문화콘텐츠 블루오션
저자

김원제 외

김원제
성균관대학교 대학원 신문방송학과 졸업(언론학 박사)
현재 성균관대 언론정보대학원, 청주대학교 출강
월간 ꡔ프린팅코리아ꡕ 디지털칼럼 집필
문화콘텐츠진흥원 CT포럼 전략기획분과 위원
(주)유플러스연구소 소장(대표이사)

조항민

성균관대학교 신소재공학과 졸업
성균관대학교 대학원 신문방송학과 졸업(언론학 석사)
성대신문사 학술팀장 역임
현재 (주)유플러스연구소 선임연구원

김찬원

중앙대학교 대학원 신문방송학과 졸업(언론학 석사)
중앙대학교 대학원 신문방송학과 박사과정 수료
중앙대학교 언론연구소 전임연구원 역임
중앙대학교 중앙언론연구회 회장 역임
현재 중앙대학교, 동아 방송대학 출강
(주)유플러스연구소 선임연구원

이윤경

서울여자대학교 경제학과 졸업
성균관대학교 대학원 신문방송학과 졸업(언론학 석사)
현재 (주)유플러스연구소 연구원

박정환

원광대학교 영어영문학과 졸업
성균관대학교 대학원 신문방송학과 석사수료
현재 (주)유플러스연구소 연구원

노준석

중앙대학교 대학원 신문학과 졸업 (언론학 박사)
한국게임산업개발원(KGDI) 객원연구원
중앙대학교, 성균관대학교 출강
현재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KOCCA) 정책개발팀 연구원
(주)유플러스연구소 전문위원

목차

1부 푸른 바다를 찾아서
1. 컨버전스와 유비쿼터스 시대, 콘텐츠가 관건이다
2. IT인프라를 기반으로 문화콘텐츠 비즈니스를 연다
3. 블루오션, 어떻게 찾을 수 있나
2부 푸른 바다를 항해하는 방법
4. 첫 번? 지침, 대안 사업을 관찰하라
5. 두 번째 지침, 전략적 집단을 관찰하라
6. 세 번째 지침, 구매자 집단을 새롭게 정의하라
7. 네 번째 지침, 보완재를 살펴라
8. 다섯 번? 지침, 기능이가, 감성인가?
9. 여섯 번째 지침, 새로운 흐름을 창조하라
3부 신 대륙에 안착하기
10. 문화콘텐츠 사업의 블루오션 창출 및 전략실행을 위한 프로세스
11. 레드오션에 빠지지 않기, 자줏빛 바다로!

출판사 서평

경쟁하지 않고 경쟁에서 이기는 법을 아는자, 콘텐츠 비즈니스의 강자가 될 것이다
속도가 생명인 콘텐츠 비즈니스에서 경쟁에 시간을 빼앗기면 결과는 패배이다. 따라서 경쟁하지 않고 경쟁에서 이기는 법, 즉 블루오션을 찾아내야 할 것이다.
이 책은 문화콘텐츠와 블루오션이라는 두 가지 키워드를 연결해 21세기 코리아가 ‘먹고살 수 있는 해답을 제시하고자 하는 지침서다. 저자들은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의 ‘CT(Culture Technology)포럼’에 참여하고 토론하는 과정에서 느낀 다양한 지적 자극에서 이 책을 기획하였다.

미디어문화콘텐츠 산업분야에서 새로운 시장을 찾아라!
문화콘텐츠 산업이 지속적으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블루오션 전략을 도입해 고객가치를 기반으로 하는 새로운 시장을 창출하는데 집중해야 한다. 경쟁과 무관한 새로운 시장을 창출하기 위한 블루오션 전략을 성공적으로 적용하려면 다양한 절차와 방법이 필요하며 최고경영자에서부터 일반 직원까지 변화와 혁신에 대한 공감대가 이루어져야 한다. 이에 이 책은 새로운 틈새, 즉 블루오션이 필요한 상황에서 그 전략적 노하우 및 지침을 구체적으로 제시하여 시장, 국가적 차원에서 전략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데 목표를 두었다.

문화콘텐츠를 활용한 블루오션이 가능한 이유: 성장 잠재력, 스타콘텐츠 부재, 느슨한 시장
첫째, 문화콘텐츠 산업에는 아직도 새로운 수익모델을 창출할 수 있는 여지가 많다. 아직 가공되지 않은 보석 같은 문화콘텐츠를 상품화 했을 때 얻은 부가가치가 크기 때문이다. 둘째, 유행을 주도적으로 이끌며 선도할 수 있는 스타콘텐츠가 많지 않다. 셋째, 다른 산업분야에 비해 문화콘텐츠 산업 형태가 아직 조직화되거나 체계화되어 있지 않다. 즉, 시장의 틈새를 확장하여 블루오션을 찾아내기가 쉽다.

문화콘텐츠 블루오션 실행 전략 수립의 3단계:미디어 환경 진단, 사례분석, 실행 방법
이 책은 크게 3부로 구성된다. 1부에서는 컨버전스 및 유비쿼터스 환경이 도래함에 따라 문화콘텐츠의 위상이 어떻게 설정되는지, 블루오션을 탐색해야만 하는 당위성을 설명한다.
2부에서는 구체적으로 블루오션을 탐색하는 실행전략을 다양하고 상세한 사례분석을 통해 정리한다. 이는 여섯 가지 지침을 통해 구체화되는데, 다음과 같다. 첫 번째 지침, 대안산업을 관찰하라. 두 번째 지침, 경쟁집단을 관찰하라. 세 번째 지침, 구매자 집단을 새롭게 정의하라. 네 번째 지침, 보완재를 살펴라. 다섯 번째 지침, 기능인가 감성인가. 여섯 번째 지침, 새로운 흐름을 창조하라.
마지막 3부에서는 블루오션이라는 푸른 바다를 지나 신대륙에 안착, 지속적인 성장을 유지할 수 있도록 레드오션에 빠지지 않는 방법에 대해 고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