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정원
신정원
한국예술종합학교 부설 한국예술연구소 책임연구원. 이화여자대학교 철학과에서 미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아트센터 나비 학예연구팀장, (주)인투필름 기획실장을 역임했다. 이화여자대학교, 가톨릭대학교, sadi 등에서 미학, 예술철학 등을 가르쳤으며, 영화미학, 뉴미디어의 미학, 여성주의 미학 등에 관심을 두고 연구하고 있다. 역서로 <이미지와 현실 사이의 여성들>, <멀티미디어: 바그너에서 가상현실까지>(공역)가 있고 <영화의 사실주의에 대한 철학적 고찰>, <이상적 사실주의와 여성 이미지> 등의 논문이 있다.
이영주
성균관대 독문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 신문방송학과 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 학위를 받았다. 성균관대 미디어문화콘텐츠연구소 연구원을 거쳐 현재는 현재 한국예술종합학교 예술연구소 전임연구원으로 재직 중이다. 주요 논문과 저서로는 <방송 공공성의 구조변동 연구(2005)>, <텔레비전 공공성의 사회적 구성(2006)>, <미디어문화연구의 비판적 자기 성찰: 신좌파 비판이론으로서의 문화연구(2006)>, <글로벌 시대의 문화 다양성(2006)>, <디지털기술문화 속에 살아가기-디지털 미디어 문화의 기술기구론(2007)> 등이 있다. 미디어/문화연구와 뉴테크놀로지 문화연구에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이동연
중앙대학교에서 영문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았고, 계간 <문화과학> 편집위원으로 있다. 저서로는 <아시아 문화연구를 상상하기>, <문화부족의 사회>, <대중문화연구와 문화비평>, <문화연구의 새로운 토픽들> 등이 있고, 역서로는 <하위문화-스타일의 의미>, <즐거운 살인>, <세대를 가로지르는 반역의 정신-쿨> 등이 있다. 현재 학교에서 문화이론, 문화예술 정책, 공연기획 등을 가르치고 있고, 한국적 문화연구의 실천 등에 관심을 갖고 있다.
심광현
한국예술종합학교 영상원 교수, 영상이론과 학과장으로 재직 중이다. 서울대학교 인문대학원 미학과에서 박사과정을 수료했고, 1992년부터 계간 문화이론 전문지 <문화과학> 편집인으로 활동하면서 서울대, 고려대, 경원대 강사를 거쳐 1996년부터 영상원 교수로 재직하며 미학, 문화연구 및 영상매체론 등을 강의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프랙탈>, <흥한민국>, <문화사회와 문화정치>, <탈근대 문화정치와 문화연구> 등이 있으며, 생산양식과 미디어?커뮤니케이션 양식과 지각양식(주체화 양식) 간의 상호작용 및 ‘노동사회’에서 ‘문화사회’로의 이행에 관해 연구하고 있다.
전규찬
한국방송개발원 책임연구원, 강원대학교 신방과 부교수를 거쳐 현재 한국예술종합학교 영상원 방송영상과에 재직 중이다. 위스콘신 대학에서 박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미디어문화연구, 커뮤니케이션 이론을 가르치고 있다. , <다큐멘터리와 역사>, <현대 대중문화의 형성> 등의 저서가 있으며, 최근에는 좌파적 커뮤니케이션 이론 연구에 관심을 두고 있다. 문화연대 매체문화센터 소장, 방송학회 문화연구회 회장 등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임학순
임학순은 현대 가톨릭대학교 디지털문화학부에서 디지털문화콘텐츠전공 교수로 재직 중이며, 문화관광부 산하의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과 한국문화관광정책연구원에서 근무한 바 있다. 주요 논문과 저서로는 <창의적 문화사회와 문화정책(2003)>, , <문화예술교육프로그램의 파트너쉽 구축 요인에 관한 연구: 학교와 지역사회 연계 문화예술교육사업을 중심으로(2006)> 등이 있다.
홍성욱
서울대학교 생명과학부 교수. 과학사 및 과학철학 협동과정 전공주임. 토론토대학교에서 종신교수를 역임한 뒤에 2003년부터 서울대학교에서 과학기술사와 STS(과학기술학)를 가르치며 연구하고 있다. <과학은 얼마나> 와 같은 저술이 있고, 최근에는 과학과 인문학, 과학기술과 예술, 과학기술과 법, 과학기술자의 리더십과 같이 과학기술이 사회의 다른 영역과 관계를 맺는 방식에 관심을 두고 연구를 하고 있다.
홍성태
1965년 서울 청량리에서 태어났다. 1985년 3월에 서울대 사회학과에 입학했으며, 1999년 8월에 같은 과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2001년 3월에 상지대 교양과 교수로 재직하기 시작했으며, 2006년 3월에 상지대 문화콘텐츠학과를 설립해서 재직하고 있다. 환경사회학과 정보사회학을 전공했으며, 문화에 관해서도 많은 논문을 쓰고 다양한 활동을 펼쳤다. 최근에는 특히 생태문화, 공간문화에 큰 관심을 기울이고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