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생화용연구소
■ 상생화용연구소는 www.sang-hwa.org
상생화용연구소는 ‘서로를 살리는 말을 쓰게 한다’는 뜻의 상생화용(相生話用) 정신으로, 바르고 따뜻하게 말하는 법을 평생 연구과제로 삼아 연구하는 모임이다.
연구소 소장이자 이 책의 대표저자인 최현섭은 40여 년 동안 국어를 연구하고 가르치면서 초등학교 선생님들과 함께 사람을 감싸는 ‘대화’에 관심을 갖고 연구를 시작하였다. 저자들은 매일 학생들을 대하면서, 진정 학생들에게 가르쳐야 할 것이 무엇인가를 고민하다 ‘말하기’에 관심을 갖게 되었다. 그리고 학생들에 대한 교육열이 어느 때보다도 높고 많은 투자를 하고 있지만, 사람이 일생을 살아가면서 꼭 있어야 하는 일상생활에서의 소통의 능력에 대해서는 의외로 연구나 교육이 부족함을 깨닫게 되었다.
관련 자료를 찾아보고 책도 찾아 읽었지만, 기존의 번역서나 ‘기술’ 중심의 책으로는 채워지지 않은 것이 너무 많았다. 그것이 무엇일까 고민하다 ‘마음을 전하는 그릇’으로서의, ‘한국인을 위한’ 말하기를 생각하게 되었다. 이를 위해 1년 6개월여의 시간 동안 주변에서 말 한마디로 상대방을 울리고, 웃기고, 화나게 한 수많은 사례를 모아 <내 말에 상처 받았니?>와 <여보 내 말에 상처 받았어?>를 썼다.
최현섭
서울대학교 사범대학교 졸업, 서울대학교 대학원 석사, 성균관대학교 대학원 박사, 경인교육대학교 국어교육과 교수, 교육인적자원부 국어교육담당 편수관, 한국초등국어교육학회장, 경인초등국어교육학회장, 한국교과교육학회 부회장, 교육인적자원부 국어과교육과정 심의위원 등 역임. 현재 경인교육대학교 명예교수, 상생화용연구소장
저서 『상생화용, 새로운 의사소통 탐구』(공저), 『내 말에 상처 받았니?』(공저), 『여보, 내 말에 상처 받았어?』(공저)
이정숙
경인교육대학교 국어교육과 졸업, 한국교원대학교 국어교육과 석사, 박사. 현재 한국교원대학교 대학원 겸임교수, 인천영선초등학교 교사
저서 『구성주의 작문 교수학습론』(공저), 『과정중심 글쓰기 워크숍』(공저), 『국어과 창의성 신장 방안』(공저), 『내 말에 상처 받았니?』(공저), 『여보, 내 말에 상처 받았어?』(공저)
최재향
경인교육대학교 음악교육과 졸업, 인하대학교 교육대학원 심리치료상담학과 석사, 인하대학교 대학원 교육학 박사. 현재 인하대학교 평생교육원 강사, 인천갈산초등학교 교사, (사)한국삶의질연구원 이사
김국태
경인교육대학교 국어교육과 졸업, 한국교원대학교 국어교육과 석사, 박사. 현재 한국교원대학교 대학원 겸임교수, 인천영선초등학교 교사
저서 『국어과 창의성 신장 방안』(공저), 『내 말에 상처 받았니?』(공저), 『여보, 내 말에 상처 받았어?』(공저)
윤지영
숙명여자대학교 교육과 졸업, 제일종합금융(주) 근무, (주)한아름종합금융 근무, 경인교육대학교 과학교육과 편입. 현재 의정부초등학교 교사
저서 『여보, 내 말에 상처 받았어?』(공저)
제혜숙
경인교육대학교 국어교육과 졸업, 연세대학교 교육대학원 한국어교육과 석사. 현재 인천가림초등학교 교사
저서 『내 말에 상처 받았니?』(공저), 『여보, 내 말에 상처 받았어?』(공저)
권회경
경인교육대학교 국어교육과 졸업, 경인교육대학교 교육대학원 국어교육과 석사. 현재 서울발산초등학교 교사
저서 『여보, 내 말에 상처 받았어?』(공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