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잎새 (양장본 Hardcover)

마지막 잎새 (양장본 Hardcover)

$12.78
Description
20세기 최고의 이야기꾼, 단편소설의 귀재 오 헨리의 소설집 『마지막 잎새』. 유머와 페이소스가 넘치는 《마지막 잎새》 외 13편의 작품이 수록되어 있다. 오 헨리가 전하는 따뜻한 희망의 메시지를 만나볼 수 있다.
저자

O.헨리

오헨리는노스캐롤라이나주그린즈버러에서내과의사인아버지와문학적재능이뛰어난어머니의3남중둘째아들로태어났다.비교적유복한가정에서태어났으나1865년미국남북전쟁이남부의패배로끝나자아버지의병원운영이점차악화되었고어머니가폐결핵으로사망했다.그렇게세상을떠난어머니로부터오헨리는문학적재능뿐아니라폐결핵까지물려받았고,폐결핵이발병한그는1882년에의사의권유에따라텍사스로이주해생활하던중25살이되던1887년애설에스테스를만나결혼했다.이후1893년아내의내조로「롤링스톤」이라는여덟쪽짜리주간유머잡지를창간했지만상업적인성공을거두지못하고재정적인어려움에처한데다1897년아내가폐결핵으로숨을거두자재정악화를메우기위해일하던은행에서횡령을저지른다.이일로1898년재판에서5년형을선고받은오헨리는연방교도소에수감되었는데그가‘오헨리’라는필명으로유명해진것은바로수감생활도중이던30대후반이다.수감생활중집필에몰두한그는전국적으로발행되는잡지에모두열네편의단편을게재했고,출소후정식으로필명을사용하며1903년부터3년동안233편의단편을발표하며전국적인명성을얻는다.하지만사치와낭비벽,음주로인해창작에너지가고갈되고건강과재정이악화되던그는1910년6월5일간경화말기와당뇨병합병증으로뉴욕의한병원에서48세의나이로숨을거뒀다.

목차

마지막잎새
크리스마스선물
낙원에들른손님
물레방아가있는교회
순경과찬송가
마녀의빵
20년후
마음과손
사랑의심부름꾼
되찾은양심
떡갈나무숲의왕자님
인생은연극이다
세상사람은모두친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