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자연을 찬미하고 노래하는 김영숙 시인의 첫 시집『시를 항아리에 담그리라』가 도서출판 문학마을에서 출간되었다. 이 시집에는 시인의 대표작인 「삶, 인생은 행복하구나」 「아기에게 배운다1, 2」「어머니」 「아들에게」 「자화상」 「목련꽃」「아리아의 밤」 등 70여 편의 시가 실려 있다.
이순옥 시인(대구가톨릭문인회 회장, 문학박사)은 해설에서 다음과 같이 평하고 있다. 김영숙은 2010년에 등단한 시인으로 강의 도중 뇌출혈로 쓰러졌는데, 바로 그때 한 쪽 눈을 실명했고 오랜 투병 생활을 하면서 불편한 시력으로 등단을 마쳤다. 예고 없이 찾아온 감당할 수 없는 충격과 고통에서도 좌절하지 않고 시작을 하는 동안 스스로 마음과 상처가 치유되기 시작했다. 작품이 작가의 삶을 나타내고 있듯 이 시집에 수록된 일흔 여 편의 작품 속에는 시인의 삶이 잘 묘사돼 있다.
이순옥 시인(대구가톨릭문인회 회장, 문학박사)은 해설에서 다음과 같이 평하고 있다. 김영숙은 2010년에 등단한 시인으로 강의 도중 뇌출혈로 쓰러졌는데, 바로 그때 한 쪽 눈을 실명했고 오랜 투병 생활을 하면서 불편한 시력으로 등단을 마쳤다. 예고 없이 찾아온 감당할 수 없는 충격과 고통에서도 좌절하지 않고 시작을 하는 동안 스스로 마음과 상처가 치유되기 시작했다. 작품이 작가의 삶을 나타내고 있듯 이 시집에 수록된 일흔 여 편의 작품 속에는 시인의 삶이 잘 묘사돼 있다.
시를 항아리에 담그리라 (김영숙 시집)
$1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