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도 KOREA (안동립의 독도 이야기 2005~2022 | 반양장)

독도 KOREA (안동립의 독도 이야기 2005~2022 | 반양장)

$38.55
Description
대부분의 한국인은 독도가 두 개의 암초로 구성된 외로운 섬이라고만 알고 있다. 하지만 독도에는 사람이 살고 있고 130년 된 나무와 우물이 있어 우리나라의 일반 섬과 동일하다.
저자는 2005년부터 17년간 독도 현지 조사를 통하여 바위 하나, 꽃 한송이도 꼼꼼히 기록해 왔으며, 이 책에서는 시간과 계절에 따라 다채롭게 변하는 독도 구석구석의 모습을 주제별로 망라했다. 또, '땅이름으로 보는 독도' 편에서는 구전으로 전해 오던 땅이름을 발굴하여 작은 암초까지 소중하게 사진과 설명으로 소개했다.
일본이 독도를 '다케시마(竹島)' 라고 주장하며 자기네 땅이라고 우긴다. 독도 식생(植生) 지도를 통해, 독도에 대나무나 산죽이 없는 것을 확인하여 '다케시마' 란 지명에 반하여 대나무와 산죽이 자라지 않는 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저자가 연구한 논문 9편을 요약본으로 소개하여, 일본의 억지 주장임을 밝히고 독도는 사람이 사는 섬으로서 일반 섬과 다를 바 없는 환경과 생활 터전을 지녔음을 분명히 알 수 있도록 했다.
이 책은 독도의 아름다운 사진에 국한하지 않고 곳곳에 숨은 비경을 찾아 알리고, 독도가 대한민국 영토임을 세계인에게 확실히 각인시켜 준다.

[연구 논문]
(1) 독도 지명 연구
(2) 독도에 새겨진 암각 글자의 분석과 영토 인식
(3) 독도의 산사태 지점 현황 및 변화 양상
(4) 독도의 동굴 분포와 지형적 특성
(5) 독도 주변의 바위섬(암초) 분포와 지도 제작 실태 분석
(6) 안용복의 울릉도 도해 및 도일 경로에 대한 비판적 고찰
(7) 독도에 새겨진 한국 한국령 암각문의 주권적 의미와 보존 방안
(8) 안용복의 도일 선박 복원에 관한 비판적 고찰
(9) 최초의 독도 등대 이름 연구
저자

안동립

安東立,DonglipAn,1957,동아지도대표,경북울진군기성면정명리출생,부천시거주
후포중학교,동도공고,대구미래대학졸업,측량및지형공간정보기사,특급기술자,고(원)조선유적답사회회장,(사)대한오리엔티어링연맹부회장,(사)한국영토학회이사,간도학회이사,한국지도학회회원으로활동하고있다.
지도제작자이며독도연구가로17년간(2005년~2022년)90일정도독도에체류하며독도지형과식생을조사한자료를꼼꼼히분류하고집대성하여독도지도(地圖)와식생(植生)지도를발표했다.또중학교사회과부도를제작출판하였다.
독도서도의봉우리이름을대한봉(大韓峯)이라지어정부로부터인증되어공식지명이되었다.구전되오던독도의지명을학술적으로정리했다.
수십차에걸친독도사진전으로청소년에게독도사랑을고취시키고,독도연구논문8편을발표하여학계의주목을받고있다.최근동북아역사재단으로부터독도사랑상을수상하였고,국가기록원추천으로대통령표창을받았다.

목차

발간사·추천사·100자추천사
차례
독도지도·축하시
이책을만들면서...

Ⅰ.독도사진전
1.독도전경
2.먼동
3.해돋이
4.해넘이
5.저녁노을
6.별헤는밤
7.파도
8.동물
9.식물(독도식생지도)
10.독도의겨울
11.독도의땅이름
12.독도에가면
1)독도에사는사람들의일상생활
2)독도에있는여러가지표식
3)독도의지질과암석

Ⅱ.우리영토연구논문(요약본)
1.독도지명연구
2.독도에새겨진암각글자의분석과영토인식
3.독도의산사태지점현황및변화양상
4.독도의동굴분포와지형적특성
5.독도주변의바위섬(암초)분포와지도제작실태분석
6.안용복의울릉도도해및도일경로에대한비판적고찰
7.독도에새겨진한국한국령암각문의주권적의미와보존방안
8.안용복의도일선박복원에관한비판적고찰
9.최초의독도등대이름연구

Ⅲ.부록
1.11번째독도탐방기
2.독도의일반현황
3.내친구김현성의독도찬가
4.안동립의독도이야기축하시(이일걸)
5.이책을만드는데후원해주신분들
6.TV뉴스·신문보도·독도수호활동

출판사 서평

특징:집필의도(출간의의):대부분의한국인은독도가두개의돌로구성된외로운섬이라고만알고있다.독도에는사람이살고130년된나무와우물이있어우리나라의일반섬과동일하다.저자가17년간현지조사·취재한내용을주제별로정리하여,일본이독도를자기네땅이라고하는허위사실을바로잡고,자라나는청소년과세계만방에독도가대한민국영토임을알리기위해출판했다.

책구성:
독도곳곳에는우리민족의땀과혼이서려있다.이책은저자가17년간온몸으로독도를다니며,직접보고듣고느끼고생각한것을사진과글로기록했다.이책을펼치는순간신비의땅,한국의얼이새겨진곳독도가눈앞에생생하게펼쳐진다.우리영토에대한지리적·생태환경적그리고역사적자료로서영토사랑을일깨워준다.사진하나하나에배어있는저자의노고와애국심을생각하면심장이뜨겁게요동친다.
이책에담긴방대한사진자료들은문화인류학적관점에서독도를연구하는데도유용한가치를지니고있다.

책장을넘길때마다독도의바람소리,괭이갈매기의화음,"쏴쏴달각달각"몽돌해안의파도소리,독도대한봉해국의은은한꽃내음이고스란히느껴지는듯하다.국토수호와동해의안전을위해복무하는독도경비대와독도등대의불빛을담은사진도인상적이다.누구도해내지못할엄청난열정과노력에큰박수를보낸다.책을덮은후에도독도의여운이오래도록남는다.

시인나태주는“풀꽃,자세히보아야예쁘다.오래보아야사랑스럽다.너도그렇다!”라고말했다.독도도그렇다.저자는독도의속살을오랫동안세밀하게살피며독도바람과파도가한국인에게꼭전하고싶은사랑의언어를대신하고있다.

이책을통해일본의왜곡된주장이허위임을전세계에알리고우리영토주권수호에대한관심과이해에매우큰영향을주며,후세에길이남을귀중한연구자료집으로활용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