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방이야기 토굴이야기

선방이야기 토굴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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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출가 뒤 10여년동안 수행해온 선방과 토굴에서의 생활을 풀어쓴 능인 스님의 수필집. 사찰에서의 재미있는 일화와 불교 용어에 대한 해설도 담고 있어 일반인도 쉽게 읽을 수 있다. 복잡한 사회에서 숨돌릴 틈 없이 바쁘게 살아가는 현대인에게 청량제가 될만한 책이다.
저자

능인

한국불교 통신대학원 경학과 율학과를 졸업했다. 한국문인협회 시, 시조분과 회원이자 시와수상문학작가회 운영이사, 한국불교금강선원 행복사 주지이다. 불교음악 심향~마음의 향기 18집과 명상음악 외 음반이 다수 있다. 한국음악 저작권협회 작사,작곡,편곡 회원, 한국음반 산업협회 회원, 한국문예학술 저작권협회 회원, 한국음악제작자협회 회원, 한국음악실연자협회 회원이다. 뮤지컬 싯다르타로 배우 데뷔해 18회 공연했으며, 사회복지법인 광림사 연화원 이사를 역임했다. 능인스님 불교음악 작곡1집, 능인스님 대중음악 작곡1집, 시1집 능인의 허튼소리, 시2집 오늘도 그 자리에서, (능인글말선방 1집) 길 없는 길을 따라 등이 있다. 골프타임즈 능인스님 마음의 창을 연재 중에 있으며, 계간 시와수상문학 신인문학상 시부문 수상, 계간 시와수상문학 신인문학상 시조부문, 문화관광부 장관 표창장 외 다수의 수상내역이 있다.

목차

책머리에

첫째 마당. 입산
형님의 출가
10년의 기다림
입산
원통암
정진

둘째 마당. 천생산 토굴 이야기
천생산
삭발
꿈에서 받은 법명
지네와의 동거
산토끼의 열반
다람쥐와의 눈싸움
달빛이 좋아서
모두 콩
무서움에 떨다
쑥떡이나 드이소
걸프 사태
들국화 화장실에서
신장 유감
군인 때문에
쥐가 스승이 되어주다
비마와 희마
산새들의 겨울 양식
약수
공부 마치고 만나자

셋째 마당. 선방 이야기
행자 생활
행자 교육
선방 첫 철
한 많은 묘향대
칼국수 때문에
누룽지 선착순
형제는 용감했다
벽시계소리
산삼 심은 데 산삼 난다
묵언
돌부처처럼
산행 가는 날
UFO
냉장고에 붙은 쪽지
해인사와 송광사
지대방 한담
나의 도반 진명 스님
산디마 스님
월명암
울력
대중 삭발
자자와 포살
성불도 놀이

넷째 마당. 태백산 토굴 이야기
VIP
송이버섯 이야기
우후죽순
겨울 아침
소백산 산신령
무외시
산행
나도 밭을 간다
같이 살자
청산에 사는 기쁨

다섯째 마당. 청산은 나를 보고
산사음악회
군부대 법회와 교도소 법회
발우공양
탁발
대작불사
오마니
차려와 쉬어
감로수
자동차와 TV
차 한 잔의 여유
아름다운 비행
경주 남산
당신 앞에 서면
위대한 유산
무소의 뿔처럼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