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 여전히 당신을 신뢰해야 합니까 (고통 속에서 하나님께 다가감)

주님 여전히 당신을 신뢰해야 합니까 (고통 속에서 하나님께 다가감)

$19.26
Description
『주님 여전히 당신을 신뢰해야 합니까』. 성경의 중요한 주제인 ‘고통’이란 소제로 삶의 고통의 문제가 하나님의 구속사를 이해하는 데 얼마나 중요한가를 깨닫게 해 주는 이 책은 하나님의 섭리와 고통의 의미에 대해 깊이 성찰하게 한다. 이 책을 읽고 나면 우리에게 고통과 고난이란 시련을 통해 말씀하시는 하나님의 계획과 놀라운 섭리를 발견하고, 또 그분의 고난의 이야기를 더욱 깊이 이해할 수 있게 될 것이다.

말로 다할 수 없는 삶의 고통을 우리는 어떻게 이해해야 하는가? 그리고 그 같은 아픔을 겪고 있는 사람들을 어떻게 도울 수 있는가에 주목하고 있다. 더 나아가 오늘날 이런 고통의 문제를 다루는 교회 지도자들과 상담자들에게 하나의 신학적 기본 틀을 제공하고 있다.

고통을 겪고 있는 이들에게 내적 치유의 기쁨을 맛보게 하는 통로가 되는 이 책은, 삶의 고통을경험한 모든 이들에게 고통을 경험하면서도 하나님의 이야기를 자신의 삶 속으로 끌어들임으로써 그 고통을 바르게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저자

존 M. 힉스

존 M. 힉스 교수는 전에는 테네시州 멤피스市에 있는 하딩(Harding)대학원에서, 현재는 내쉬빌市에 있는 립스콤대학교(Lipscomb University)의 교수로 조직신학을 강의하고 있다. 그는 동남부 프리-하드만(Freed-Hardman)대학교에서 문학사(B.A); 웨스트민스터신학대학에서(Westminster Theological Seminary)에서 종교학석사(M.A.R); 서부 켄터기(Western Kentucky)대학교에서 인문학석사(M.A); 그리고 웨스트민스터신학대학에서 “종교개혁과 후기-종교개혁”으로 박사학위(Ph.D)를 취득했다.

지은 책:
Come to the Table(2002); 정남수 역, 『주의 식탁으로 초대』/ 주의 만찬(2004); Down in the River to Pray(2003); 박영란/심상길 공역,『강으로 내려가 기도할 때』/ 주의 세례(2008); 『함께 모이는 백성들』/ 주의 교회(A Gathered People: Revisioning the Assembly as Transforming Encounter by Dr. Johnny Melton, and Bobby Valentine와 공저, 2007); 『D. 립스콤과 J. 하딩의 영적 유산』(Kingdom Come: Embracing the Spiritual Legacy of David Lipscomb and James Harding (Bobby Valentine와 공저, 2006);『영혼의 닻』(Anchors for the Soul: Trusting God in the Storms of Life(2001);『역대상하 주석』(A Commentary on 1 & 2 Chronicles(2001)등 다수가 있다. 또한 저명한 신학 학술지 Restoration Quarterly; Stone-Campbell Journal; 21 Century Christian; World Evangelist 등에 귀한 논문들을 게제하고 있다.

목차

헌사
감사의 글
서문

제1장하나님은 어디에 계시는가?
|나의 이야기|

제2장하나님은 이 세계에 어떻게 개입하시는가?
|근대 세계 대對 성경 이야기|

제3장하나님은 왜 이 세계를 창조하셨는가?
|성경에서 창조와 타락 이야기|

제4장하나님은 타락한 이 세상에 무엇을 허락하시는가?
|하나님과 사탄 그리고 욥의 이야기|

제5장하나님은 의도하신 바를 타락한 이 세상에서 왜 이행하시는가?
|하나님의 행위의 목적|

제6장신앙은 고통을 어떻게 견디어 내는가?
|하나님의 이야기에서 욥|

제7장신앙은 때로 어떻게 의심할 수 있는가?
|하나님의 이야기 안에 담긴 비탄|

제8장내가 잠에서 깨어나기 전에 만일 죽는다면
|하나님의 이야기에서 어린아이들의 죽음|

제9장그 최종적 승리는 어디에 있는가?
|예수 안에 있는 하나님의 이야기|

제10장우리는 무엇을 희망해야 하는가?
|하나님의 이야기가 보여 주는 영광스런 목표|

제11장고통받는 사람들이 기억해야 할 것이 무엇인가?
|우리들의 이야기가 보여 줄 신실한 인내|

역자후기
미주 및 참고문헌

출판사 서평

말로 다할 수 없는 삶의 고통을 이해하는 방법!
고통을 겪고 있는 사람들에게
내적 치유의 기쁨을 맛보게 하는 책!


‘고통’을 통해 하나님을 발견하게 하는 책!

자신의 고통에 하나님의 고난의 이야기를 넌지시 포개어 이해한 존 마크 힉스의 번역서인 이 책은 만 19세에 신앙심 깊고 착한 아내와 결혼하였으나 삼 년 만에 갑작스런 병으로 아내를 잃고, 사랑하는 아들마저 유전적 결함 때문에 말기 환자로 살아가고 있는 저자가 직접 겪은 고통을 바탕으로 인간의 이야기가 어떻게 하나님의 이야기와 상호 교차할 수 있는지 제시하고 있다.

성경의 중요한 주제인 ‘고통’이란 소제로 삶의 고통의 문제가 하나님의 구속사를 이해하는 데 얼마나 중요한가를 깨닫게 해 주는 이 책은 하나님의 섭리와 고통의 의미에 대해 깊이 성찰하게 한다. 이 책을 읽고 나면 우리에게 고통과 고난이란 시련을 통해 말씀하시는 하나님의 계획과 놀라운 섭리를 발견하고, 또 그분의 고난의 이야기를 더욱 깊이 이해할 수 있게 될 것이다.

고통의 문제를 다루는 이들에게 신학적 틀을 제공하는 책!

이 책은 말로 다할 수 없는 삶의 고통을 우리는 어떻게 이해해야 하는가? 그리고 그 같은 아픔을 겪고 있는 사람들을 어떻게 도울 수 있는가에 주목하고 있다. 더 나아가 오늘날 이런 고통의 문제를 다루는 교회 지도자들과 상담자들에게 하나의 신학적 기본 틀을 제공하고 있다.
이에 대학 고학년 수준에서 읽힐 내용을 담고 있는 이 책은 특히 목회자나 신학을 공부하는 이들에게 좋은 필독서가 될 것이다.

말로 다 표현할 수 없는 고통을 겪고 있는 사람들과 함께 하나님이 수행하시는 일이 무엇인지, 그리고 주님은 거기서 무엇을 의도하시는지에 대한 신학적 성찰을 다룬 이 책은 통전적 방식으로 성경의 이야기를 독자들에게 들려주고 있다.

고통을 겪고 있는 이들에게 내적 치유의 기쁨을 맛보게 하는 통로가 되는 이 책은, 삶의 고통을경험한 모든 이들에게 고통을 경험하면서도 하나님의 이야기를 자신의 삶 속으로 끌어들임으로써 그 고통을 바르게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