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만대장경 5 (누구나 다 알지만 잘 안읽은 이야기)

팔만대장경 5 (누구나 다 알지만 잘 안읽은 이야기)

$10.57
Description
국보 32호 팔만대장경은, 나라의 보물입니다. 유네스코에서 세계기록유산으로 지정한 세계의 보물이기도 합니다.

고려 고종 임금 때 몽고가 침입하자, 부처님 힘을 빌어 나라를 지키기 위해서 부처님 말씀 모두를 한 자씩 나무에 새겨서 만든, 8만 1천 258매의 경판입니다. 여기에 새겨진 부처님의 가르침은 아주 알기 쉬운 것입니다. 지키기도 쉬운 것이지요. 부처님은. 더 쉽게 그 공부를 할 수 있도록, 재미있는 동화를 곁들였습니다.

‘세계 아동문학사’에서 부처님 동화가 실린 본생경을 세계 최초의 동화집으로 기록하고 있고 이 모두 부처님이 하셨으니 부처님은 세계 최초의 동화작가셨습니다.

부처님이 들려주신 이야기 산의 일부인 본생경을 ‘자타카’라고도 하는데, 자타카가 유럽에 전해져서 이솝이야기의 일부가 되었다는 것은 퍽이나 흥미있는 사실입니다. 이처럼 팔만대장경은 이야기의 산이기도 합니다.



이 책 〈누구나 다 알지만 잘 안읽은 이야기 팔만대장경〉에서 부처님이 들려주신 복 짓는 여러 지혜를 배우게 될 것입니다.
저자

신현득

1933년경상북도의성에서태어나안동사범대,대구교육대,단국대대학원에서문학박사학위를받았다.1959년조선일보신춘문예에동시가당선되어문단에데뷔,초등학교교사및한국일보사《소년한국》편집국취재부장을지냈고,대학에서20여년간〈아동문학론〉을강의했다.대한민국아동문학상,세종아동문학상,소천아동문학상,해강아동문학상,방정환문학상등을수상했다.지은책으로<아기눈>,<고구려의아이>,<엄마라는나무>,<바다는한숟갈씩>,<몽당연필로시쓰기>,<달나라에서지구구경>,<대추나무대추씨>,<고향솔잎>,<내별찾기>등이있다.1981년부터팔만대장경의불교설화를연구하여<누힐부득과달달박박>이라는불교설화집을출간하기도했다.

목차

1섭섭했던기억은오래남아
2걱정도많소
3부러워하는것만으로는안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