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산업의 성공 신화를 쓴 김환철 (작가 금강에서 200억 매출의 '문피아' 대표가 된 스토리)

이야기산업의 성공 신화를 쓴 김환철 (작가 금강에서 200억 매출의 '문피아' 대표가 된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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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사)한국장애예술인협회에서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장애예술인 스토리텔링 북’ <누구?!시리즈> 10종을 발간하였다. 2017년 <누구?!시리즈> 주인공 10명은 문학(김환철, 손병걸), 음악(김경민, 김예지, 정상일, 최준), 미술(이은희, 탁용준), 무용(강성국, 김용우)로 개인 자서전이 없는 장애예술인으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사람을 선정하였다고 밝혔다.

장애인예술은 ‘장애예술인의 삶 속에서 녹아나온 창작’이라서 장애예술인 스토리를 책으로 만드는 <누구?!시리즈>는 꼭 필요한 사업으로 이 책은 장애예술인의 활동을 알리는 소중한 자료가 될 것이기에 <누구?!시리즈 100권>이라는 목표를 세웠다고 방귀희 대표는 설명하였다. 의문과 감탄을 동시에 나타내는 기호 인테러뱅(interrobang)이 <누구?!시리즈>를 통해 새로운 감성으로 확산되기를 바란다는 당부도 잊지 않았다.
저자

김환철

목차

여는 글-나의 목표는 세계로 4
의료사고로 얻은 장애 10
책과 함께 보낸 유년 14
어떻게 살 것인가? 16
서울에서 시작된 고난 23
새로운 길을 찾다 27
드디어 작가가 되다 30
새로운 도전 34
사랑도 소설처럼 38
신혼의 꿈은 41
어머니의 죽음 45
아빠가 되고 49
위기 속에 기회는 온다 52
이야기산업 성공 신화를 쓰다 59
후배 양성을 위해 64
쉬운 시기는 없었다 67
내일을 향해 달리다 72
‘문피아’는 어디까지 81
장애는 장벽이 아니다 84
앞으로 그는 89

출판사 서평

<누구 시리즈를 시작하며...>
우리는 낯선 사람을 보면‘ 누구일까?’ 하는 궁금증을 갖는다. 그 사람에 대해 알아 가면서 감동이 생긴다면‘ 아, 그렇구나!’ 하는 감탄을 하게 된다. 이렇게 궁금증이 감탄으로 변하게 하는 이야기를 담은 작은 인문학 도서 <누구 시리즈>를 기획하게 되었다. 인문학이란 사람의 이야기를 기본으로 하는데 그 삶에서 장애는 비장애인들이 경험하지 못한 특별한 이야기여서 사람들에게 감동을 준다. 그 감동은 자신의 삶을 뒤돌아보는 계기를 마련해 주기에 장애인 이야기 즉 장애인 인문학은 그 의미가 더 크다. 특히 장애인 예술은 장애 예술인의 삶 속에서 녹아나온 창작이라서 장애 예술인 이야기를 책으로 만드는 <누구 시리즈>는 꼭 필요한 작업이다. 이 책은 장애 예술인의 활동을 알리는 소중한 자료가 될 것이기에 <누구 시리즈 100권>이라는 목표를 세웠다. 의문과 감탄을 동시에 나타내는 기호 인테러뱅(interrobang)이 <누구 시리즈>를 통해 새로운 감성으로 확산될 것으로 믿는다.
_방귀희(사/한국장애예술인협회 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