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 한류를 실천하는 피아니스트 김경민 (세계 유일의 뇌성마비 피아니스트)

나눔 한류를 실천하는 피아니스트 김경민 (세계 유일의 뇌성마비 피아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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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사)한국장애예술인협회에서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장애예술인 스토리텔링 북’ <누구?!시리즈> 10종을 발간하였다. 2017년 <누구?!시리즈> 주인공 10명은 문학(김환철, 손병걸), 음악(김경민, 김예지, 정상일, 최준), 미술(이은희, 탁용준), 무용(강성국, 김용우)로 개인 자서전이 없는 장애예술인으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사람을 선정하였다고 밝혔다.

장애인예술은 ‘장애예술인의 삶 속에서 녹아나온 창작’이라서 장애예술인 스토리를 책으로 만드는 <누구?!시리즈>는 꼭 필요한 사업으로 이 책은 장애예술인의 활동을 알리는 소중한 자료가 될 것이기에 <누구?!시리즈 100권>이라는 목표를 세웠다고 방귀희 대표는 설명하였다. 의문과 감탄을 동시에 나타내는 기호 인테러뱅(interrobang)이 <누구?!시리즈>를 통해 새로운 감성으로 확산되기를 바란다는 당부도 잊지 않았다.
저자

김경민

목차

여는글―피아니스트가아니었으면 4
무지가만든장애 8
피아노와의만남 11
방황 15
베스트드라이버 19
그래,피아노야 22
독립선언 28
세계유일의뇌성마비피아니스트 32
무대에서빛이나는남자 42
작곡에도전 47
피아노로전하는나라이야기 54
애인있어요 60
효자 63
희망전도사 66
피아니스트와친구하기 68
진정한봉사활동 71
고향을찾아서 75

출판사 서평

<누구시리즈를시작하며...>
우리는낯선사람을보면‘누구일까?’하는궁금증을갖는다.그사람에대해알아가면서감동이생긴다면‘아,그렇구나!’하는감탄을하게된다.이렇게궁금증이감탄으로변하게하는이야기를담은작은인문학도서<누구시리즈>를기획하게되었다.인문학이란사람의이야기를기본으로하는데그삶에서장애는비장애인들이경험하지못한특별한이야기여서사람들에게감동을준다.그감동은자신의삶을뒤돌아보는계기를마련해주기에장애인이야기즉장애인인문학은그의미가더크다.특히장애인예술은장애예술인의삶속에서녹아나온창작이라서장애예술인이야기를책으로만드는<누구시리즈>는꼭필요한작업이다.이책은장애예술인의활동을알리는소중한자료가될것이기에<누구시리즈100권>이라는목표를세웠다.의문과감탄을동시에나타내는기호인테러뱅(interrobang)이<누구시리즈>를통해새로운감성으로확산될것으로믿는다.
_방귀희(사/한국장애예술인협회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