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장애예술인 스토리텔링 북’ 〈누구시리즈 15〉
『음악의 진동을 느끼며 춤을 추는 고아라』
“몸짓 언어로 세상의 경계를 허물다”
이 책 『음악의 진동을 느끼며 춤을 추는 고아라』는 (사)한국장애예술인협회(회장 방귀희)에서 2022 ‘장애예술인 스토리텔링 북’ 〈누구시리즈 15〉의 주인공 청각장애 무용가 고아라 씨의 자전 에세이 신간입니다.
1988년 벚꽃 피는 봄에 태어난 지 4개월 만에 고열로 청각을 잃었고, 구화(입모양을 보며 이야기하는 것)를 익혔다. 7세에 무용을 시작하여 중학교 시절 러시아 모스크바국립 발레아카데미(구 볼쇼이발레학교) 연수를 통해 본격적인 춤의 길로 들어서게 되었다. 덕원예술고등학교와 경희대학교 및 동 대학원에서 발레를 전공하여 학·석사학위를 취득하였다.
이후 크고 작은 무대에 서며 특히 2018년 평창동계패럴림픽 폐막식 주역으로 서게 되는 등 공로를 인정받아 2019년 장애인문화예술대상 대통령상을 수상하기도 하였다. 현재는 프리랜서로 공연뿐 아니라 강연과 멘토링, 모델과 방송 활동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또한 장애·비장애 예술가들이 함께하는 사회를 꿈꾸며 여러 프로젝트를 만들고자 도전 중이다.
『음악의 진동을 느끼며 춤을 추는 고아라』
“몸짓 언어로 세상의 경계를 허물다”
이 책 『음악의 진동을 느끼며 춤을 추는 고아라』는 (사)한국장애예술인협회(회장 방귀희)에서 2022 ‘장애예술인 스토리텔링 북’ 〈누구시리즈 15〉의 주인공 청각장애 무용가 고아라 씨의 자전 에세이 신간입니다.
1988년 벚꽃 피는 봄에 태어난 지 4개월 만에 고열로 청각을 잃었고, 구화(입모양을 보며 이야기하는 것)를 익혔다. 7세에 무용을 시작하여 중학교 시절 러시아 모스크바국립 발레아카데미(구 볼쇼이발레학교) 연수를 통해 본격적인 춤의 길로 들어서게 되었다. 덕원예술고등학교와 경희대학교 및 동 대학원에서 발레를 전공하여 학·석사학위를 취득하였다.
이후 크고 작은 무대에 서며 특히 2018년 평창동계패럴림픽 폐막식 주역으로 서게 되는 등 공로를 인정받아 2019년 장애인문화예술대상 대통령상을 수상하기도 하였다. 현재는 프리랜서로 공연뿐 아니라 강연과 멘토링, 모델과 방송 활동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또한 장애·비장애 예술가들이 함께하는 사회를 꿈꾸며 여러 프로젝트를 만들고자 도전 중이다.
음악의 진동을 느끼며 춤을 추는 고아라
$1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