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장애예술인 스토리텔링 북’ 〈누구시리즈 26〉
「직업 연주자로 성장한 자폐 쌍둥이 형제 임선균&제균」
“플루리스트와 트럼페터 우리 아들들! 엄마, 아빠한테 와 줘서 진짜 고마워”
이 책 「직업 연주자로 성장한 자폐 쌍둥이 형제 임선균&제균」은 (사)한국장애예술인협회(회장 방귀희)에서 2023 ‘장애예술인 스토리텔링 북’ 〈누구시리즈 26〉의 주인공 자페성장애인 직업 연주자로 성장한 자폐 쌍둥이 형제 임선균&제균 씨의 자전 에세이 신간입니다.
1996년 남자 쌍둥이가 태어났다. 엄마는 임신중독 때문에 심장이 곧 멈출지도 모르는 위기 속에 빠졌고, 작게 태어난 쌍둥이도 생명을 이어 가기 위해 사투를 해야 했다. 위험천만한 위기를 넘기고 나자 이번에는 더 큰 고통이 닥쳤다. 바로 자폐성장애가 두 아이에게 모두 발견된 것이다.
엄마는 쌍둥이의 자폐증을 치료하기 위해 두 아이를 데리고 치료실을 전전했다. 그러다 우연히 쌍둥이에게 음악적 재능이 있다는 것을 발견하고 선균이에게는 플루트를, 제균이에게는 트럼펫을 쥐어 주면서 쌍둥이를 연주자로 키웠다. 둘 다 대학교에서 음악을 전공했고, 둘 다 하트하트오케스트라 단원이고, 요즘은 장애예술인 지원고용제도로 취업을 하여 적지만 월급을 받고 있다.
쌍둥이가 장애 진단을 받은 후 손자를 드러내려고 하지 않던 할머니가 세계적인 소프라노 조수미 님과 공연한 것을 보신 후 쌍둥이 음악 활동에 대한 지지자가 되셨다. 연주 활동뿐만이 아니라 장애인 인식개선 강사로 많은 사람들 앞에서 강의를 하는 모습이 정말 의젓하다. 쌍둥이 형제 둘이 합해서 취득한 자격증이 35개나 될 정도로 실력을 갖추고 있다. 늘 도전하는 쌍둥이 형제가 사람들을 향해 하고 싶은 말은 ‘기다리면서 지켜 봐주세요.’이다.
「직업 연주자로 성장한 자폐 쌍둥이 형제 임선균&제균」
“플루리스트와 트럼페터 우리 아들들! 엄마, 아빠한테 와 줘서 진짜 고마워”
이 책 「직업 연주자로 성장한 자폐 쌍둥이 형제 임선균&제균」은 (사)한국장애예술인협회(회장 방귀희)에서 2023 ‘장애예술인 스토리텔링 북’ 〈누구시리즈 26〉의 주인공 자페성장애인 직업 연주자로 성장한 자폐 쌍둥이 형제 임선균&제균 씨의 자전 에세이 신간입니다.
1996년 남자 쌍둥이가 태어났다. 엄마는 임신중독 때문에 심장이 곧 멈출지도 모르는 위기 속에 빠졌고, 작게 태어난 쌍둥이도 생명을 이어 가기 위해 사투를 해야 했다. 위험천만한 위기를 넘기고 나자 이번에는 더 큰 고통이 닥쳤다. 바로 자폐성장애가 두 아이에게 모두 발견된 것이다.
엄마는 쌍둥이의 자폐증을 치료하기 위해 두 아이를 데리고 치료실을 전전했다. 그러다 우연히 쌍둥이에게 음악적 재능이 있다는 것을 발견하고 선균이에게는 플루트를, 제균이에게는 트럼펫을 쥐어 주면서 쌍둥이를 연주자로 키웠다. 둘 다 대학교에서 음악을 전공했고, 둘 다 하트하트오케스트라 단원이고, 요즘은 장애예술인 지원고용제도로 취업을 하여 적지만 월급을 받고 있다.
쌍둥이가 장애 진단을 받은 후 손자를 드러내려고 하지 않던 할머니가 세계적인 소프라노 조수미 님과 공연한 것을 보신 후 쌍둥이 음악 활동에 대한 지지자가 되셨다. 연주 활동뿐만이 아니라 장애인 인식개선 강사로 많은 사람들 앞에서 강의를 하는 모습이 정말 의젓하다. 쌍둥이 형제 둘이 합해서 취득한 자격증이 35개나 될 정도로 실력을 갖추고 있다. 늘 도전하는 쌍둥이 형제가 사람들을 향해 하고 싶은 말은 ‘기다리면서 지켜 봐주세요.’이다.
직업 연주자로 성장한 자폐 쌍둥이 형제 임선균제균 (플루티스트와 트럼페터 우리 아들들! | 엄마, 아빠한테 와 줘서 진짜 고마워)
$1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