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춘으로 읽는 워런 버핏의 투자 철학

포춘으로 읽는 워런 버핏의 투자 철학

$27.09
Description
1966년부터 2013년까지, 워런 버핏의 황금기를 담았다!
워런 버핏이 ‘투자의 신’이 되어가는 과정을 지켜본 가장 객관적인 기록
‘투자의 신’이자 ‘오마하의 현인’이라고 불리는 워런 버핏의 일거수일투족은 모든 이의 관심을 한몸에 받는다. 어느 정도인가 하면 워런 버핏과 관련된 기사만으로도 책이 한 권 만들어질 정도이다(바로 그 책이 이 책이다). 〈포춘〉의 기자이면서 워런 버핏의 가까운 측근이자 주주서한의 편집자인 캐럴 루미스가 엮은 이 책은, 〈포춘〉에서 다룬 워런 버핏과 관련된 기사들을 모아 만든 책으로, 워런 버핏이 ‘모든 투자자가 읽어야 할 책 35선’에 선정하기도 하였다. 기사의 비하인드 스토리와 기사 이후의 일들에 대해서도 자세하게 들려주기 때문에 단순한 기사 모음집 그 이상의 가치를 지녔다.
워런 버핏이라는 인물이 〈포춘〉에 처음 등장했을 때를 시작으로, 버크셔 해서웨이의 주주들은 어떤 식으로 기부를 하고 있는지, 버핏은 언제부터 코카콜라를 그렇게 좋아했는지, 버핏과 빌 게이츠는 어떻게 세대를 뛰어넘은 우정을 이어나가고 있는지 등, 버핏과 관련된 무궁무진한 이야기가 펼쳐진다. 투자자로서의 버핏과 경영자로서의 버핏을 모두 접하면서, 그의 일관된 투자 철학을 오롯이 즐길 수 있다. 워런 버핏을 잘 알고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조차 이 정도까지는 모를 것이다.
저자

캐럴루미스

CarolLoomis
캐럴J.루미스는1954년부터〈포춘〉의선임기자로일했다.그녀는1966년이래로이잡지사에서워런버핏에관해가장정통한인물이되었으며,1977년부터는버핏이버크셔해서웨이의주주들에게보내는연례서한의편집자로활동했다.그녀는다섯차례의공로상을포함해많은상과표창을수상했다.
대표적으로는비즈니스와금융분야의최우수기자에게수여하는제럴드롭상(GeraldLoebAward)을받았으며,타임이제정한헨리루스상(HenryLuceAward)을첫번째로수상하기도했다.
이책은그녀가펴낸최초의저서다.

목차

들어가는말

누구도흉내낼수없는존스
“헤지펀드,고난의시기를맞다”에서
인플레이션은어떻게주식투자자들을궁지에몰아넣나
투자게임에서큰성공을거둔작은대학교
버크셔해서웨이의주주기부
주주들의자선투표
버크셔,자선을포기하다
버핏의장의주주서한
“당신은주식시장을이길수있나?”에서
버핏과캐피털시티즈/ABC
“캐피털시티즈의캐피털그룹”에서
“기업의허리가휘는인수합병수수료”에서
“타임워너의인사이드스토리”에서
“디즈니로돌아간버핏,엄지를치켜세우다”에서
“자사주매입으로시장을이기다”에서
누가‘웁스’의채권을샀을까
“여러분,잘들으세요!”에서
“자식에게전재산을물려주어야할까?”에서
회사파실분연락주세요
주가지수선물시장의문제를예견한버핏
워런버핏의인사이드스토리
버핏과살로몬
살로몬의지혜?
워런버핏의살로몬구하기대작전
“여러분,잘들으세요!”에서
네브래스카주특급열차
워런버핏의주식구입팁:지금은프레디맥을살때다
브리지테이블에서무슨일이생겼을까
영리한사람들
케인을어쩌나
“억만장자가사는법”에서
“여러분,잘들으세요!”에서
차세대워런버핏들,그리고오마하의현인
“그들은차세대워런버핏일까?”에서
오마하의현인을돌아보다
나는어떻게실수를저질렀나
“부자와유명인의자녀들”에서
할인을부르는마이더스의손
버핏,정크본드를사다
“여러분,잘들으세요!”에서
버핏과코카콜라
“세계최고의브랜드”에서
“코카콜라에서생긴일”
“워런버핏의가치기계”에서
버핏은리스크를어떻게바라보는가
버핏,2억달러짜리하강기류를타다
버핏과게이츠
억만장자친구들
게이츠,버핏을말하다
“파생상품의꼬인매듭풀기”에서
“여러분,잘들으세요!”에서
“버핏은왜아메리칸익스프레스에크게베팅했나”에서
버핏의한조각을선물해볼까
빌앤워런쇼
모래위에지은집
지미버핏과워런버핏은친척일까?
감사위원회에대해한말씀드립니다
버핏씨,주식시장에대해발언하다
부흥사워런버핏
워런버핏,퍼스트레이디에게투자하다
존경받는기업버크셔해서웨이
워런버핏의가치기계
〈포춘〉의편지칼럼에실린어느독자의편지
워런버핏,주식시장에대해발언하다
버핏의편지를기다리는사람들
만물의현인
〈포춘〉의편지칼럼에실린어느독자의편지
파생상품의대참사를피하라
요즘우리는어떤곳에투자하나
아시아로간현인
힘센사람들
“비즈니스세계의최고권력자25인”에서
가장힘센비즈니스맨,워런버핏
미국을다른나라에팔아넘기는무역적자,
그리고우리가곧바로실천에옮겨야할한가지해결책
버핏을팝니다
내생애최고의조언
910억달러의대화
당신의수익이사라집니다!
버핏의분신(分身)
GM을지지하는버핏,캐딜락을구입하다
자선사업가의등장
워런버핏,기부하다
버핏의기부는어떻게이루어질까
당신도110억달러를기부하고싶은가요?
버핏이게이츠에게:돈을써라!
신화(神話)를평가하는사람들
현인의신용위기
워런의생각은어떨까…
버핏,승부를걸다
“비즈니스의세계에오바마는어떤의미일까”에서
버핏의시장지표:이제주식을사라
버핏,책임을맡다
“폭풍을타고다니는사람들”에서
“가장존경받는사람들이존경하는사람”에서
더기빙플레지
6천억달러의기부에도전하다
나의기부서약
버핏의만능해결사
베이징을열광시킨또한명의버핏
왜주식은금이나채권보다나은가
워런버핏의여성관…그들은우리의미래다

마지막편집자노트

감사의말

출판사 서평

단순한기사모음집이아니다
워런버핏의투자역사가담겨있다
당시에는미처밝히지못한기사의뒷이야기까지

유명인의삶은신문이나포털등다양한매체에서대대적으로다루어지기마련이지만,워런버핏처럼아주긴시간동안메인을장식한사람은없을것이다.그래서버핏을다룬기사만으로도이처럼두꺼운책이탄생할수있었다.특히‘투자의신’이자‘오마하의현인’이라고불리는버핏의행보는그하나하나가모두주목을받는다.그래서이책을단순히기사모음집이라고단정하는것은이책에담겨진진정한의미를헤아리지못한것이다.여기나온모든기사들은버핏의인생을기록한,특히버핏의황금기를기록한1966년에서2013년까지의방대한자료이다.
이책의엮은이인캐럴루미스는워런버핏과수십년간우정을이어왔고,버크셔해서웨이의주주이자,주주서한의편집자이기도하다.그녀는기자로서의정보력뿐만아니라버핏의지인으로서접하게되는이야기를통해,이책을한층더풍부하게만들었다.기사에서는미처말하지못한내막을들려주기도하고,기사이후에일어난일들에대해서알려주기도해서,덕분에기사밖에있는독자들이좀더생생하게기사를이해할수있다.단순히기사만으로는알수없는다양한배경지식이쌓여,기사자체를진정으로즐길수있게된다.

워런버핏의햇병아리시절부터최근의자선행보까지한눈에
그리고그속에서증명된워런버핏의일관된투자철학

이책의첫기사를본독자들은‘왜워런버핏이아니고알프레드윈슬로우존스라는사람이뜬금없이책의첫머리를장식하는거지?’라고의아할수도있다.사실1966년에〈포춘〉에처음등장한버핏의존재감은미미했다.그때당시버핏이운영하던버핏파트너십은이미어마어마한수익을달성하고있었지만,그런버핏에주목한사람들은소수에불과했다.심지어저자인캐럴루미스는버핏의철자를잘못쓰는실수(Buffet)를범하기도했다.버핏은모두가주목하기전부터차근차근자신의길을걸어가고있었다.
이처럼버핏의초기모습부터버크셔해서웨이주주기부,버핏의살로몬구하기대작전,버핏의코카콜라사랑,버핏과빌게이츠의우정,버핏의기부서약등다양한에피소드를심도있게다룬다.버핏이투자에서보여주는예리한판단력과엄격한원칙은기업을사들이고운영하는과정에서도그대로적용된다.책의기사를하나씩하나씩읽어나갈수록워런버핏이말하는투자와그의철학에가까워지는것을느낄수있을것이다.

워런버핏의절친빌게이츠가추천한다!
“아주똑똑한사람의위대한이야기”

빌게이츠는이책을처음부터끝까지읽은사람이라면두가지반응을보일것이라고생각했다.첫번째는버핏이자신의경력기간동안자신의비전과투자원칙을적용하는데있어얼마나일관성이있었는지에대한놀라움이고,두번째는비즈니스와시장에대한그의분석과이해는여전히타의추종을불허한다는사실에대한놀라움이다.게이츠는20년전에버핏처럼비즈니스에대해그렇게명확한방식으로생각하는사람을본적이없다고언급한적이있다.그런데그말은20년이지난지금도여전히유효하다.2022년현재도버핏은세계경제에큰영향력을행사하고있다.이책을소개하는마지막문장에빌게이츠는이렇게말한다.
“버핏을잘안다고생각하는사람들을포함한많은이들이이책을처음부터끝까지읽었으면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