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지난 3년에 걸쳐 “삼위일체 하나님”에 대한 종교개혁자들과 이들의 후예인 17세기 개혁신학자들의 사고를 고찰하게 된 것은 한국교회에 있어서 상당한 의미를 지닌 일이라고 볼 수 있다. 종교개혁의 개신교 전통은 언제나 정통적인 교리를 추구했으며 이는 “삼위일체 하나님”에 대한 신뢰와 사랑으로 나타났습니다. “성부, 성자 그리고 성령의 삼위로 존재하시지만, 그 본질에 있어서 하나이신 성경의 하나님”을 우리 개신교, 특히 개혁주의 전통의 교회들은 항상 섬김과 찬양의 대상으로 삼아왔습니다. 본서를 통해서 삼위일체 제3위 하나님 되시는 “성령 하나님”의 살아 계신 능력이 포스트 코로나Post Corona 시대에도 우리 삶 가운데 풍성하게 역사하심을 더욱 깊이 체험하시게 되기를 간절히 바라는 마음으로 발간한 책이다.
종교개혁과 성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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