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ET 할아버지 채규철의 삶!
두밀리 자연학교 교장 채규철의 자전적 에세이. 의학 박사 장기려와 함께 우리나라에 의료보험제도를 처음으로 도입하여 사회복지사업에 열정을 기울이다가, 31세에 자동차 사고로 3도에 달하는 전신 화상을 입은 후 30여 번의 수술을 견뎌내는 등의 모든 고난을 극복한 채규철의 삶을 담아냈다.
목사의 아들로 태어나 대학을 졸업하고 덴마크에서 유학을 하고 돌아온 저자의 미래에는 성공만이 남은 것처럼 보였다. 하지만 갑작스러운 자동차 사고로 전신 화상을 입고 만 저자는 삶과 죽음의 경계를 넘나들고, 다른 사람과는 다른 얼굴과 몸을 갖고 만다. 그리고 혼자서는 살 수 없게 된 저자를 위해 헌신하던 아내마저 폐결핵이 재발해 이 세상을 떠나고 마는데…….
저자는 굳은 의지로 절망에서 희망을 찾아냈으며, 자신의 삶을 승리로 이끌었다. 전신 화상을 입고 삶과 죽음의 경계를 넘나들면서도 우리 사회를 위해 노력해온 저자의 삶은, 이상을 향한 용기를 품은 도전적인 정신을 발견하게 해준다. 이 책 곳곳에는 저자의 일상을 담아낸 사진도 들어 있다.
목사의 아들로 태어나 대학을 졸업하고 덴마크에서 유학을 하고 돌아온 저자의 미래에는 성공만이 남은 것처럼 보였다. 하지만 갑작스러운 자동차 사고로 전신 화상을 입고 만 저자는 삶과 죽음의 경계를 넘나들고, 다른 사람과는 다른 얼굴과 몸을 갖고 만다. 그리고 혼자서는 살 수 없게 된 저자를 위해 헌신하던 아내마저 폐결핵이 재발해 이 세상을 떠나고 마는데…….
저자는 굳은 의지로 절망에서 희망을 찾아냈으며, 자신의 삶을 승리로 이끌었다. 전신 화상을 입고 삶과 죽음의 경계를 넘나들면서도 우리 사회를 위해 노력해온 저자의 삶은, 이상을 향한 용기를 품은 도전적인 정신을 발견하게 해준다. 이 책 곳곳에는 저자의 일상을 담아낸 사진도 들어 있다.
소나기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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