쇠를 먹는 불가사리 (양장본 Hardcover)

쇠를 먹는 불가사리 (양장본 Hardcover)

$14.63
Description
깊은 산골 외딴집에 혼자 사는 아주머니가 어느날 밥 풀로 인형을 만든다. 인형은 자라면서 쇠란 쇠는 전부먹어 치우고 점차 커져 무시무시한 괴물이 되는데. 불가사리는 고려말 출현해 조선이 세워지면서 사라진 전설의 동물. 원색의 삽화와 함께 들려주는 이야기.
저자

정하섭

1966년충북음성에서태어났다.성균관대학교국문학과를졸업하고어린이책을만드는출판사에서일했다.지금은어린이책을기획하고글을쓰는일을하고있다.그동안쓴책으로<해치와괴물사형제>,<쇠를먹는불가사리>,<하늘과땅이갈라져헤어진이야기>,<염라대왕을잡아라>등이있다.이억배<솔이의추석이야기>에글을쓰고그림을그렸으며,<해와달이된오누이>,<반쪽이>,<도구의발견>,<손큰할머니의만두만들기>등의책에그림을그렸다.<세상에서제일힘센수탉>의그림으로'97BIB(브라티슬라바국제일러스트레이션비엔날레)에선정되었다.아내이자동료인일러스트레이터정유정씨와의사이에딸과아들을두고수원에살고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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