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본서는 저자가 학생들의 신앙지도를 위해 꾸준히 썼던 칼럼을 모아 책으로 엮어 시리지 형태로 출간한 것이다. 본서는 그 중에 3권으로 책 제목은 이 책의 첫 번째 글의 제목 ‘주님, 내가 여기 있사오니’로 하였다. 많은 젊은이들이 이 제목의 찬양을 좋아하고 또 이를 부를 때 뜨거운 눈물을 흘리기도 한다. 주님께서 불러주시면 언제라도 기꺼이 자신을 드릴 듯하다. 그러나 찬양만큼 실제 자신을 주께 드린다는 것은 말처럼 쉬운 일이 아니다. 그래서 이 책의 첫 번째 글은 주님의 부르심 앞 실제 ‘주님, 내가 여기 있사오니’하면서 자신을 온전히 드려 복음 전파에 헌신한 사람들로 시작하였다. 이들의 열정은 교회사가 기억하고 기념하고 있다. 실로 이들의 이름은 듣기만 해도 가슴이 뛰는 이름이다. 이들의 이름은 주님의 부르심 앞에서 망설이거나 잠자고 있는 우리 영혼을 깨우기에 충분하다고 여겨진다.
이 글에 이어 배가 침몰되는 마지막 순간까지 복음을 외쳐 전하는 한 전도자의 이야기인 ‘기울어져 가는 타이타닉 호 난간에서 서서’를 올렸다. 한국 교회에도 이런 전도의 용사들이 많이 나오길 바라기 때문이다.
본서는 활용하기에 따라 전도를 위해, 제자 훈련을 위해, 그리고 목회자의 선교를 위해 적절히 사용될 수 있다. 또한 이 책이 영적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을 위한 힐링 도서로도 활용될 수 있을 것이다.
이 글에 이어 배가 침몰되는 마지막 순간까지 복음을 외쳐 전하는 한 전도자의 이야기인 ‘기울어져 가는 타이타닉 호 난간에서 서서’를 올렸다. 한국 교회에도 이런 전도의 용사들이 많이 나오길 바라기 때문이다.
본서는 활용하기에 따라 전도를 위해, 제자 훈련을 위해, 그리고 목회자의 선교를 위해 적절히 사용될 수 있다. 또한 이 책이 영적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을 위한 힐링 도서로도 활용될 수 있을 것이다.
주님 내가 여기 있사오니 (믿음, 은혜, 열정, 헌신 그리고 감사와 사랑을 위하여)
$13.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