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이 책은 기존의 강해서들과 같이 긴 강의식, 설교식으로 만들어지지 않았다. 이 책은 하이델베르그요리문답의 내용 자체를 분석하고 왜 거기서 그런 말을 했는지에 대한 구조 연구에 집중을 했다. 교육 현장에서 함께 읽고 생각해보도록, 혹은 강의할 사람이 강의를 위해 무엇을 말해야하는지에 대한 사전 연구서 역할을 하도록 구성한 것이다. 그러면서도 이 책은 하이델베르크 요리문답의 내용을 알차게 전개해주고 있다.
'믿음, 소망, 사랑을 담은' 이라는 부제가 붙여진 본서는 실제 그 내용 자체가'믿음'과'소망'과'사랑'을 중심으로 전개되고 있다. 실제 하이델베르크 요리문답 자체가 그렇게 구성되어 있다. '우리는 무엇을 믿어야 하는지?', '우리는 이제 어떻게 살아야하는지?', '그리고 우리는 무엇을 소망하며 살아야하는지?'의 내용을 담고 있다는 것이다. 이것이 분명하다면 성도들은 어떤 경우에도 위로와 감사 속에서 확신있는 삶을 살아갈 수 있다. 이 책은 교리 교육서로서 내용이 논리적으로도 짜임새 있게 전개될 뿐 아니라, 종교개혁기에 고난 속에 있는 성도들을 위해 만들어진만큼, 내용이 따뜻하고 목회적이다. 그래서 이 책은 교회사 속의 많은 개혁교회에서 사랑을 받으며 이제까지 교회 안에서 실제 교리 교육 교제로 귀하게 사용되어 왔다.
이 책은 성도들의 삶의manual과도 같다. 이 책은 성도들에게 어떻게 구원의 확신과 함께 위로를 더해주며 어떻게 자기 신앙을 지키며 승리할 수 있는지, 신앙생활 전반에 대해 조목조목 친절히 말해준다. 이를 위해 이 책은1문에서 환란 가운데 있는 성도들이 성삼위 하나님 안에서 참된 위로를 얻게하고 이제 자기 신앙생활에 대한 믿음과 확신을 더해준다. 그리고 성도가 일생 이 위로를 어떻게 누릴 수 있는지 참된 행복의 비결을 말해준다. 구체적으로 자신이 과거 어떤 비참한 죄인이었는데, 어떻게 구원받게 되었는지를 다시 깨닫게 하고 이제는 이 구원의 은혜에 감사하는 삶에 대해 자세히 강해해준다. 이 책의 중심에는'사도신경'과'십계명', '주기도문' 강해가 있다. 이 책은 먼저 ‘사도신경’을 상세하고 강해해주며 우리가 무엇을 믿어야 하는지를 깨닫고 이로 인한 구원의 기쁨을 찬양하게 한다. 그리고 이어 ‘십계명’을 강해하는데 이는 이제 구원받은 우리가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를 깊이 있게 설명해주며 하나님 사랑과 이웃 사랑에 대한 열망을 갖고 살도록 도와준다. 이어지는 ‘주기도문’ 강해는 우리가 이 세상을 살면서 성도로서 무엇을 바라고 살아야 하는지를 성도들의 진정한 소망을 말해준다. 실제 우리들이 사용하는 성경의 앞뒤 표지안에는 ‘사도신경’, ‘주기도문’, ‘십계명’이 올려있는데 이는 이 셋이 성도들의 삶의 기둥이 되어야 함을 말해주고 있다. 그래서 하이델베르크요리문답은 믿음(사도신경), 소망(주기도문), 사랑(십계명)을 강해하므로 성도들이 기독교의 지정의를 확립하며 깊이 있고 균형잡힌 신앙생활을 하도록 도와준다. 여기에 바로 성도들의 삶 속에 위로와 감사가 자연스럽게 나타난다. 그래서 본서는 성도들의 삶의manual이 되며, 갈 길을 알려주는 빼어난 네비게이션 역할을 해준다.
특별히 본서는 부록으로 ‘벨직 신앙고백’과 ‘초대교회 신조’(사도신경, 니케아-콘스탄티노플신조, 칼케돈 신조, 아타나시우스 신조)를 제공하고 있다. 벨직 신앙고백은 하이델베르크 요리문답 연구에 심층적인 신학적 기반을 제공하고, ‘초대교회 신조’은 우리의 하이델베르크 요리문답 강해가 정통 개혁주의 신앙에 기초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개혁교회의 성도들에게'벨직 신앙고백'과 초대교회 신조는 많은 유익을 준다.
'믿음, 소망, 사랑을 담은' 이라는 부제가 붙여진 본서는 실제 그 내용 자체가'믿음'과'소망'과'사랑'을 중심으로 전개되고 있다. 실제 하이델베르크 요리문답 자체가 그렇게 구성되어 있다. '우리는 무엇을 믿어야 하는지?', '우리는 이제 어떻게 살아야하는지?', '그리고 우리는 무엇을 소망하며 살아야하는지?'의 내용을 담고 있다는 것이다. 이것이 분명하다면 성도들은 어떤 경우에도 위로와 감사 속에서 확신있는 삶을 살아갈 수 있다. 이 책은 교리 교육서로서 내용이 논리적으로도 짜임새 있게 전개될 뿐 아니라, 종교개혁기에 고난 속에 있는 성도들을 위해 만들어진만큼, 내용이 따뜻하고 목회적이다. 그래서 이 책은 교회사 속의 많은 개혁교회에서 사랑을 받으며 이제까지 교회 안에서 실제 교리 교육 교제로 귀하게 사용되어 왔다.
이 책은 성도들의 삶의manual과도 같다. 이 책은 성도들에게 어떻게 구원의 확신과 함께 위로를 더해주며 어떻게 자기 신앙을 지키며 승리할 수 있는지, 신앙생활 전반에 대해 조목조목 친절히 말해준다. 이를 위해 이 책은1문에서 환란 가운데 있는 성도들이 성삼위 하나님 안에서 참된 위로를 얻게하고 이제 자기 신앙생활에 대한 믿음과 확신을 더해준다. 그리고 성도가 일생 이 위로를 어떻게 누릴 수 있는지 참된 행복의 비결을 말해준다. 구체적으로 자신이 과거 어떤 비참한 죄인이었는데, 어떻게 구원받게 되었는지를 다시 깨닫게 하고 이제는 이 구원의 은혜에 감사하는 삶에 대해 자세히 강해해준다. 이 책의 중심에는'사도신경'과'십계명', '주기도문' 강해가 있다. 이 책은 먼저 ‘사도신경’을 상세하고 강해해주며 우리가 무엇을 믿어야 하는지를 깨닫고 이로 인한 구원의 기쁨을 찬양하게 한다. 그리고 이어 ‘십계명’을 강해하는데 이는 이제 구원받은 우리가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를 깊이 있게 설명해주며 하나님 사랑과 이웃 사랑에 대한 열망을 갖고 살도록 도와준다. 이어지는 ‘주기도문’ 강해는 우리가 이 세상을 살면서 성도로서 무엇을 바라고 살아야 하는지를 성도들의 진정한 소망을 말해준다. 실제 우리들이 사용하는 성경의 앞뒤 표지안에는 ‘사도신경’, ‘주기도문’, ‘십계명’이 올려있는데 이는 이 셋이 성도들의 삶의 기둥이 되어야 함을 말해주고 있다. 그래서 하이델베르크요리문답은 믿음(사도신경), 소망(주기도문), 사랑(십계명)을 강해하므로 성도들이 기독교의 지정의를 확립하며 깊이 있고 균형잡힌 신앙생활을 하도록 도와준다. 여기에 바로 성도들의 삶 속에 위로와 감사가 자연스럽게 나타난다. 그래서 본서는 성도들의 삶의manual이 되며, 갈 길을 알려주는 빼어난 네비게이션 역할을 해준다.
특별히 본서는 부록으로 ‘벨직 신앙고백’과 ‘초대교회 신조’(사도신경, 니케아-콘스탄티노플신조, 칼케돈 신조, 아타나시우스 신조)를 제공하고 있다. 벨직 신앙고백은 하이델베르크 요리문답 연구에 심층적인 신학적 기반을 제공하고, ‘초대교회 신조’은 우리의 하이델베르크 요리문답 강해가 정통 개혁주의 신앙에 기초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개혁교회의 성도들에게'벨직 신앙고백'과 초대교회 신조는 많은 유익을 준다.
하이델베르크 요리문답 강해: 위로와 감사를 위하여(믿음, 소망, 사랑을 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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