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모 마리아 지옥에 가다 1

성모 마리아 지옥에 가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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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건섭

1944년 충북 충주에서 출생하여 1979년 시 <떠나는 江>등으로 문단에 데뷔했다. 그리고 1983년 <덫>으로 추리소설로 데뷔했다. 1984년 제1회 한국추리문학상을 수상했고, 1985년 세계추리작가대회 한국대표로 참가하기도 했다. 1988년 일본에서 장편소설 번역 출간을 하기도 했다. 장편소설로는 <덫> <5시간 30분> <불의 키스> <천사여 침을 뱉어라> <유토피아를 위하여> <블랙 커넥션> <마지막 三金時代> <성모마리아 지옥에 가다>등 40여권이 있다. 그 외 KBS에서 5년간 방송활동(MC)을 햇으며, 작품 다수가 드라마, 영화화 되기도 했다. 그리고 MBC라디오 심야추리극장 드라마 집필을 하기도 했다. 저서로는 <문예창작법(공저)> <종말은 예언처럼 오는가>가 있으며, <지상의 비극은 누가 창조했나>를 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