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아브라함 요수아 헤셸

폴란드에서 태어나 나찌가 막 권력을 잡아가던 1933년 베를린 대학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1940년 미국으로 망명하여 헤브루 유니온 대학에서 5년간, 이후 죽을 때까지 뉴욕 유대신학교에서 신비주의와 유대교 윤리를 가르쳤다. 그는 베트남 전쟁에도 반대하여 '베트남을 생각하는 성직자와 평신도 모임' 을 설립했고, 시민권 운동도 적극적으로 이끌었다. 지은 책으로는 등이 있다.

목차

머리말

제1장
인간의 술어로 인간을 생각함
우리는, 지금 있는 우리를 살고 있나?
자기-앎은 인간 존재의 한 부분이다
사람됨의 속뜻
문제로서의 자아
사람에 대한 관심
사람됨의 논리

제2장
사람에 관한 몇 가지 정의(定義)
우리가 알고자 하는 것은 무엇?
인간성의 소멸
무엇이 사람됨이냐?

제3장
존귀함
특이함
기회
끝이 없음
과정과 사건들
홀로 그리고 더불어
상호 의존
성스러움

제4장
의미의 차원
사람됨의 본질
존재와 의미
존재와 삶
누가 인간의 의미인가?
인간을 찾고 있는 의미
신비 너머 의미
초월해 있는 의미

제5장
조작과 정당한 인식
초월을 부인함
실존과 편이성
표현 불가능한 것을 느껴 앎
현존
열정

제6장
어떻게 살 것인가?
존재하는 것은 복종하는 것
계속성
사람됨의 불확실성
세계-안에서-도전받는-존재
요구됨
은혜의 빚짐
요청받음의 경험
나는 명령 받았다 - 그러므로 나는 존재한다
당황스러움
축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