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영생이냐 멸망이냐’의 절박하고 영원한 몫의 결정은
죽은 후가 아니고 생존하는 동안이다!
영생의 누림도 여기서 시작하여 영원까지 이어진다.
죽은 후가 아니고 생존하는 동안이다!
영생의 누림도 여기서 시작하여 영원까지 이어진다.
이 책은 성경이 말하는 대로 참된 구원신앙으로 영생 얻은 이들이 걸어야 할 정로를 30강(講)으로 풀어내었다. 지금 교회 강단에서‘인문학(철학)이 말하는 인간론과 구원관’이 현대인의 취향에 맞는 옷을 입고 슬며시 교회 강단에서 춤사위를 벌이고 있다. 성경이 말하는 복음과 그 구원의 메시지만으로는 현대인들에게 호소력을 가질 수 없다는 이상한 의식이 설교자들에게 세력을 부리고 있다. 바울에게 일어난 다메섹의 일을 영적으로 만나기 전에는 인문학의 향수에서 벗어날 자가 없다. 그런 상태로는 ‘인문학적 인간론과 구원관‘이 더 합리적으로 보인다. 인문학적 인간 구원의 목표는’주체로서의 단독자 자아의 발견과 세움’이다. 그래서 인문학은 항상 ‘그냥 그 사람 혼자다’. 성경의 구원은 ‘죄와 사망에서 건짐 받아 창조주요 구속주이신 하나님과 그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알고 교제하는 영원한 생명으로 옮겨짐’이다. 이 책은 그 비밀을 성경대로 풀어 놓았다. 그래서 이 책은 개인과 교회의 공동 신앙학습서의 품격을 충분하게 갖추고 있다.
영생이란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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