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아이들은 화를 잘 내고, 야단맞기 쉬운 짓을 골라하면서도 이런 기질을 바꾸려 하지 않는다. 이 책은 아이들을 바로 보기 위한 의식적인 노력으로서 슈타이너의 교육 사상을 제시하고 있다. 단순한 개별적 교수법이 아닌 가장 본질적인 부분, 즉 인간존재와 정신의 실존에 대한 진정한 모습을 바라볼 것을 강조하고 있다.
교육은 치료다 (치료가 필요한 어린이의 본질 | 아이들의 치료사, 교사와 부모를 위한 영적 안내서 | 2 판)
$15.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