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환학

순환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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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순환학’은 현대과학의 잘못된 과학철학을 자연의 본질에 기초한 올바른 과학철학으로 바꾸기 위한 방법론입니다. 올바른 과학철학은 모든 자연현상들을 보편상식으로 이해할 수 있게 설명할 수 있어야 합니다.

현대과학은 ‘중력, 전자기력, 강력, 약력’을 자연의 기본 힘들이라고 정의하고 있고, 수학을 자연의 본질이라고 신봉하고 있습니다. 이것들은 자연현상들을 보편상식으로 이해할 수 있게 설명하지 못하므로 잘못된 과학철학입니다. 그 결과, 현대과학은 잘못된 이론들에 근거한 포퓰리즘 사업들로 혹세무민하는 실수를 범하고 있습니다. ‘핵융합발전’과 ‘양자컴퓨터’는 대표적인 포퓰리즘 사업들입니다. 현대과학은 이것들의 잘못을 지적할 방법이 없으므로 열심히 하면 결국엔 된다는 믿음을 갖고 있습니다. 이것들은 이루어질 수 없는 꿈들이므로, 이런 믿음은 현대과학을 사이비 종교로 만들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자연은 완전하다.” 이 가정을 연역적으로 추론하여 필연적으로 밝혀지는 ‘자연의 기본조건들’은 모든 자연현상들을 설명할 수 있고, 이것들을 통해 ‘핵융합발전’과 ‘양자컴퓨터’는 이루어질 수 없다는 사실들이 과학적으로 입증되기 때문입니다.

순환학은 자연의 본질인 ‘자연의 기본조건들’에 기초한 과학철학입니다. 자연의 모든 것들은 상호 연관되어 있으므로, 순환학은 자연과학을 비롯하여 학문의 모든 영역에서 올바른 방법들을 추구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순환학은 모두를 위한 새로운 상식입니다.
저자

오광길

출간작으로『순환학』등이 있다.

목차

머리말 : 현대과학은 새로운 과학철학이 필요하다.

[요약] 빛이 만물의 근원이다.

제1장 순환법칙에 기초하여 현대과학을 개혁하는 새로운 상식·순환학

1. 자연은 완전하다.

2. 빛은 자연을 구성하는 기본 시스템이다.

3. 기본 4힘과 기본 4자료, 순환법칙

4. 시스템들의 순환과정

5. 우주 공간에 가득 차 있는 팽창한 빛들·‘랑’들

6. 중력은 ‘상대인력과 상대척력의 이중성’이 있다.

7. 시스템들의 상호작용

8. 공간은 절대적이고, 시간은 상대적이다.

9. 수학은 완전하지만 부족하다.

10. ‘자연의 기본조건들’ 총정리

제2장 자연현상들에 대한 새로운 해석

1. 빛의 특성들

2. ‘중력, 전자기력, 강력, 약력’은 기본 힘들이 아니다.

3. 뉴턴의 운동법칙

4. 상대성이론

5. 양자역학

6. 지구에 자기장이 생기는 원리

7. 자기장에서 전기가 생기는 원리

8. 비행기가 뜨는 원리

9. 초전도 현상

10. 암흑물질과 암흑에너지

11. 중성미자들의 변환

12. 스핀

13. 태풍과 토네이도

14. 원소들의 생성 과정

15. 원자들의 결합

제3장 현대과학의 한계

1. 현대과학은 포퓰리즘이 득세하고 있다.

2. 핵융합발전은 성공하지 못한다.

3. 우주 개척은 망상이다.

4. 인공지능(AI)의 한계

5. 양자 컴퓨터는 상용화되지 못한다.

6. 상온 초전도체는 없다.

제4장 순환학이 해결해야 할 화두들

1. 순환법칙에 기초한 학문의 융합

2. 진화는 창조의 과정이다.

3. 자유진보 민주주의

4. 자연요법이 먼저다.

출판사 서평

순환학의 내용들이 과학전문지인 ‘노벨 사이언스(Nobel Science)’에 다음과 같이 게재되어 있습니다. ‘Nobel Science’는 자연과학 노벨상을 받을 수 있는, 한국의 과학과 기술의 업적들을 발굴하고 그 우수성을 세계에 알리기 위하여 격월간으로 9년째 발행되고 있습니다. 여기에 순환학의 내용들이 5회 게재되었고, 앞으로도 계속될 것입니다. 이것은 우리 과학계가 순환학을 인정하기 시작하고 있다는 뜻입니다. 순환학은 과학과 더불어 계속 발전하며 과학을 이끌어 갈 새로운 과학철학입니다.

이제, 현대과학은 “빛은 자연을 구성하는 기본 시스템이어서 만물의 근원이므로, 자연에서 확인되는 모든 존재들은 수축한 빛들의 결합체들이고, 우주 공간에는 팽창한 빛들인 ‘랑(Lang)’들이 가득 차 있고, 빛의 운동을 비롯하여 모든 자연현상들을 지배하는 하나의 기본원리인 ‘순환법칙’이 자연에 있다.”라는 사실들을 수용해야 발전할 수 있습니다.

우주 공간 어디나 가득 차 있는 팽창한 빛들인 ‘랑들’은 반물질의 특성을 갖고 모든 자연현상들에 관여하여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그러므로 랑들의 역할을 이해하면, 현대과학이 해결하지 못하고 있는 문제들인 ‘빛의 이중성’을 비롯하여 ‘중력의 전달, 암흑물질과 암흑에너지’ 등을 상식으로 이해하게 설명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랑들의 존재가 과학계의 관심을 끌게 되면, 이것은 현대과학이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 되므로, 노벨 물리학상 그 이상의 발견이 됩니다. 문제는 이것을 수용하여 이슈활 힘이 한국과학계에 부족한 것입니다. 그러나 순환학은 ‘노벨 사이언스’와 더불어 계속 발전할 것입니다.

5. Gwang Gil Oh, Yong Kiel Sung, “A Consideration on Fusion Power Generation” Nobel Science, Vol. 9, No. 3, pp.124-127 (2025).

4. Gwang Gil Oh, Yong Kiel Sung, “Quantum Computers from the Perspective of the Circulation Law” Nobel Science, Vol. 9, No. 2, pp.80-84 (2025).

3. 오광길, 성용길, “순환법칙의 원리에 관한 고찰(A Study on the Principle of the Circulation Law” Nobel Science, Vol. 9, No. 1, pp.106-111 (2025).

2. 오광길, “21세기 과학전제는 ‘만물의 근원 빛’, 현대과학 개혁이 절실한 시점” Nobel Science, Vol. 8, No. 9, pp.84-89 (2024).

1. 오광길, “순환법칙에 관한 기본이론 연구”, Nobel Science, Vol. 8, No. 5, pp.118- 122 (20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