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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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바스티아에 따르면 자유시장은 번영의 발판이고, 평화의 초석이며, 이해관계를 조정하고 사회통합을 이루는 유일한 길이다. 그는 인간에게 가장 중요한 권리가 생명과 재산과 자유에 대한 권리이며, 법은 이 권리들을 보호하기 위해 만들어진 것일 뿐이라고 보았다. 그런데, 이런 기능을 해야 하는 법이 타락하여 누군가에게 빼앗아 다른 누군가에게 주는 수단으로 전락하게 되면, 투쟁이 만연하고 결국 사회주의로 귀결된다는 것이 그의 생각이다. 또한 그는 이 책에서 눈앞의 즉각적인 현상만을 바라보면서 오랜 시간에 걸쳐 나타나는 이익이나 손해를 바라보지 못하는 정치가들이나 학자들을 특유의 재기 넘치는 사례들을 이야기하면서 그들 논리의 허구성을 비판한다.
저자

프레데릭바스티아

1801년프랑스남서부의베이요느에서출생,당시영향력있는경제학자세이JeanBaptistSay의영향을받아자유주의자가되었다.1830년고향인무그론Mugron에서판사로임명되었다가후에지방의회의원을지냈으며,1844년에는보호관세의부당성에대한최초의논문을발표하였다.1845년논문모음집『경제적궤변SophismeEconomique』을출간했고,같은해프랑스와벨기에간의자유무역을주창하기위해자유무역협회창립에관여하는등활발한활동을했으나,1850년지병인폐병으로사망하였다.

목차

001.보이는것과보이지않는것
002.법
003.재산권과법
004.정의와박애
005.국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