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다큐멘터리 사이언스 어드벤처 시리즈 중 침팬지편. 프리랜서 작가인 탬신 콘스터블의 관찰기록과 최근의 연구 결과, 다양한 사례 등을 통해서 침팬지들 상호간의 복잡한 사회조직과 짝짓기 전략, 도구의 제작과 사용에 이르기까지 침팬지의 일상을 생생하게 묘사했다. 우리의 가장 가까운 친척인 침팬지들의 생태와 습성을 풍부한 정보와 생생한 사진들로 재미있게 설명한 책.
저자

탬신 콘스터블

저자 탬신 콘스터블 (Tamsin Constable)
서아프리카의 카메룬과 말리에서 자랐으며, 동물학과 심리학을 공부했다. 그 뒤 영국에서 신문학ㅇ르 공부하고 잡지 〈BBC Wildlife〉의 작가 겸 편집자로 일했다. 1977년 잡지사를 그만둔 뒤에는 야생 동식물과 환경문제를 전문적으로 다루는 프리랜서 작가로 활동했다. 그녀는 두루 여행을 했는데, 특히 아프리카의 여러 지역을 다녔으며, 잠지아에서는 구조된 침팬지들과 함께 지내기도 했다. 콘스터블이 발표한 글은 〈The Guardian〉과 〈BBC Wildlife〉 등에 실려 있다. 또 BBC 자연사 분과, 디스커버리 채널, 독립 회사들이 제작한 자연사 다큐멘터리의 해설을 집필하기도 했다.

목차

1) 숲의 동물들 ...7

2) 침팬지의 가정 ...31

3) 권력과 성 ...53

4) 야생의 지능 ...67

5) 찾아보기 ...94

출판사 서평

침팬지는 가족을 이루고 사회 생활을 하고 정치력과 손재주가 있는 영장류 동물로서 사람들을 매료하고, 인류 진화의 비밀을 해명할 실마리들을 제공한다. 이 책은 우리의 가장 가까운 친척인 침팬지들이 살고 있는 세계를 흥미진진하게 들여다보고 있다. 저자 탬신 콘스터블은 자신의 관찰 기록과 최근의 연구 결과, 다양한 사례 등을 통해서 복잡한 사회 조직과 짝짓기 전략에서부터 도구의 제작과 사용에 이르기까지 이 비범한 침팬지의 일상을 생생하게 묘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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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nt color="007700"〉저자 소개〈/font〉
저자 탬신 콘스터블(Tamsin Constable)
서아프리카의 카메룬과 말리에서 자랐으며, 동물학과 심리학을 공부했다. 그 뒤 영국에서 신문학ㅇ르 공부하고 잡지 〈BBC Wildlife〉의 작가 겸 편집자로 일했다. 1977년 잡지사를 그만둔 뒤에는 야생 동식물과 환경문제를 전문적으로 다루는 프리랜서 작가로 활동했다. 그녀는 두루 여행을 했는데, 특히 아프리카의 여러 지역을 다녔으며, 잠지아에서는 구조된 침팬지들과 함께 지내기도 했다. 콘스터블이 발표한 글은 〈The Guardian〉과 〈BBC Wildlife〉 등에 실려 있다. 또 BBC 자연사 분과, 디스커버리 채널, 독립 회사들이 제작한 자연사 다큐멘터리의 해설을 집필하기도 했다.

역자 윤소영
1961년 서울에서 태어나 서울대학교에서 생물교육학을 전공했다. 과학세대 기획위원으로 활동하면서 현재 중앙 중학교 교사로 재직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생물 에세이》, 《교실 밖 생물 여행》, 《노랑이의 탄생 일기》 등이 있으며, 옮긴 책으로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유전학》, 《빌 아저씨의 과학교실》, 《곤충의 행성》, 《마음의 역사》, 《네안데르탈ⅠⅡ》, 《잃어버린 문명》, 《숲은 누가 만들었나》, 《어린이를 위한 영웅의 책》, 《생각하는 생물 1,2》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