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이 책에 실린 두 편의 소설은 우리가 이따금씩 잊고 사는 소중한 것들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먼저 『어린왕자』는 호기심 많고 순수한 어린이의 눈에 비친 소중한 가치를 되새기는 이야기입니다. 그리고 『플랜더스의 개』는 물질의 가치보다 인륜의 가치가 왜 더 소중한지를 잘 보여주는 이야기입니다. 두 편의 소설 모두 어린이(순수한 본성)와 어른(속된 본성)을 상징으로 삼아 독자로 하여금 정작 우리에게 소중한 것은 무엇인가를 아름다운 글로 표현한 걸작입니다. 이 책을 읽는 어린 독자에게는 앞으로 살아갈 세상에서 항상 마음에 새겨야할 소중한 가치의 의미를 심어주는 기회가 될 것이고 이미 어른이 된 독자에게는 잊고 있던 소중함을 다시 일깨우는 좋은 기회가 될 것입니다.
어린왕자 플랜더스의 개
$9.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