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다른 봄을 기다리며 (진영식 산문집)

또 다른 봄을 기다리며 (진영식 산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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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울산 소리침례교회 담임목사인 저자가 생활 속에서 일어나는 일들에 대해 쓴 글을 모은 책이다.
격변의 시대에 목회의 현장에서 외치는 자로 자처한 저자의 진솔한 이야기는 현대를 살아가는 이들에게 여유 속에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방송 진행자로 신문의 오피니언으로 자기역량을 아끼지 않은 저자의 이야기 155편이 담겨있다.
저자

진영식

목차

제1부난향,그리고그리움
그대의봄날·10|난향,그리고그리움·11|올챙이·12|가을합창·14|하얀민들레·16|억새유감·18|무논의오케스트라·19|금낭화·20|장미가시·22|하얀민들레·24|봄맞이·26|자리매김·27|시샘에는향기가난다·28|고향의여름처럼·30|냉과리·31|감나무·32|다움·33|분재·34|청보리밭·36|등산화·38|가을전설·40|소나무의비밀·41|병아리·42|귀뚜라미·44|버들강아지·46|부활꽃·48|가을에·49|여름비와그리움·50|슬픈꽃·51|고맙다·52

제2부삶의무게
동무·54|생수한그릇·55|난전·56|태양은다시떠오르는것·58|착한사람·59|짠한마음·60|시린손·62|사이·63|삼겹줄·64|무서웠던기억·66|삶과믿음사이·68|부활의소리·69|살리는말·70|마음의열매·72|대성통곡·74|가는귀·75|기지개·76|진실의눈물·77|달력·78|이제떠나야할시간이·80|삶의무게·81|돌사탕·82|손길·83|피농사·84|월동준비·85|젖은손수건·86

제3부찻잔속으로
다향·88|묵은땅·89|찻사발·90|또다른봄을기다리며·92|봄의전령·94|개미와베짱이·96|찻잔속으로·97|입춘대길·98|농부의마음·100|소확행·102|농사꾼·104|어떤사람·106|모내기·108|겨울채비·110|미리켜는기지개·112|절반의성공과또다른찻잔·114|다정(茶情)·116|꼭짓점·118|차한잔·120|자연을따라·121|고려청자·122|나비효과·124|그뜻?·126|베짱이·127|결실의이유·128

제4부밥짓는마음
행복을주는사람·130|편돌이·131|가마솥에밥한그릇·132|가족·134|행복한아픔·135|호랑이할매·136|도둑이야기·138|빨강머리·140|본능의색깔·142|가출·144|어머니·145|애비·146|지게꾼·148|연탄길·150|옥양목수건·151|언제철들라나·152|아기가아기를낳다·153|아버지의사랑과은혜·154|밥짓는마음·156|몽당연필·158|송화와장독·160|맞춤식목사·161|자기다움·162

제5부홀로아리랑
여행·164|아름다운동행·166|비아돌로로사·168|파래소·170|그래도(島)·171|성지순례·172|가을산행·174|그림그리기·175|이중섭백년전과가족사랑·176|멍때리기·177|초원·178|몽골의낮과밤·180|그곳에가면·182|홀로아리랑·184|여름사냥·185|기차여행·186|차창에비친또다른나처럼·188|우선순위·190|참으로나쁜사람·192|마지막탑승객·194|가을속살,그따스함·196|영글기까지·197|우거진수풀처럼·198|방앗간풍경·199|봄마중·200|하나님의필요·202

제6부보물쌓기
마음의언덕·204|행복한자리·206|사회적거리·208|있을자리·210|은혜·212|속이훤한사람·213|추수를기다리는시간·214|사람은무엇으로·215|위로부터오는지혜·216|선택과집중·217|자투리·218|에너지·219|불법주차·220|비우기·222|사랑과섬김의눈·223|만남과이별·224|디딤대·225|마음의모닥불·226|행복할수있는자리·227|황야의늑대·228|양지와음지·230|새벽파장·231|보물쌓기·232|기댈언덕·234|하나님의아이디어·236|묘약·237

출판사 서평

신학대를졸업하고울산에서열린공간으로교회목회를하고있는저자가생활속에서얻은이야기들을모은첫번째산문집이다.
수필가로등단해작가로활동한저자의산문은한편의시처럼축약된짧은글들로구성되어있다.
155편의글을1부난향,그리고그리움,2부삶의무게,3부찻잔속으로,4부밥짓는마음의네부로나눠진솔하면서도쉬운표현들의글로독자에게공감의폭을넓힌다.
저자의글에는자연에대한경건과인간에대한연민이배어있어읽는이의마음을따뜻하게해준다.
서예에도조예가있는저자는10여점의작품을책에수록하고있어산문집을읽는독자들에게중간쉼을제공하고있다.
책을펴드는모든독자의마음에‘또다른’봄날을가져다주는이책의필독을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