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아스포라 (무익한 종' 고백을 옹골지게 살아낸 장민성 목사의 이야기!)

디아스포라 (무익한 종' 고백을 옹골지게 살아낸 장민성 목사의 이야기!)

$13.02
Description
"사람이 추구하는 것은 무엇인가?
하나님의 사람은 무엇을 바라보는가?
'나는 무익한 종'이라는 고백을 옹골지게 살아낸 한 사람!
그 한 사람 장민성 목사의 사역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운명처럼 복음을 접하고 달라진 그의 삶과 생애를 다룬 책으로 오늘을 사는 우리들에게 작은 울림을 주고 있다.
일본에서 복음을 접하고 일본 신학교를 거쳐 한국의 나사렛교단의 창립을 주도하고 이후 광주, 군산, 목포 그리고 제주에서 진솔하며 일관된 목회의 현장을 달려간 장민성 목사의 생애를 잔잔한 그림처럼 풀어내고 있다."
저자

장영은

"장영은

글쓴이는 1979년 성결신학교를 졸업하고, 1991년 한국임상목회대학원과 1995년 성결교신학대학원을 졸업하였다.

교회 사역과 원목(병원)사역을 거쳐 예일교회를 개척해 섬겼으며 현재 ‘한성운’에서 협력 사역하고 있다.
저서로는 시집 『동행』이 있다( 2003년)."

목차

"프롤로그 / 006

01 에벨(창 10:21 / ) / 013
02 레크 레카(창 12:1) / 027
03 바하르(시 33:12) / 041
04 플레로세이(빌 4:19) / 059
05 포보스(롬 3:18) / 069
06 카텔라벤(요 1:5) / 103
07 케첼(시 144:4) / 119
에필로그 / 136"

출판사 서평

"1904년 12월 태어나 1977년 73세의 생으로 마감한 장민성 목사.
그는 버겁고 망망한 고해(苦海)같은 인생이었음에도 불구하고, 묵묵히 그 격량을 헤쳐 나간 사람이었다.
일제강점기에 일본으로 간 그가 어느 날 노방전도단의 찬송가에 회심 하며 결국 신학교에 입학해 복음의 사역자로 일생을 다했다.
무엇을 위해 살아야 하는 지 복음의 사명을 굳건하게 지킨 장민성 목사의 생애는 현실과 타협하지 않은 옹골지게 살아낸 충성의 삶을 보여주고 있다.
한국의 나사렛교단의 설립을 주도하고, 광주, 군산, 목포, 제주에서 묵묵히 그 사명을 다한 장민성 목사의 이야기는 한 편의 영화를 보는 것과 같은 잔잔한 감동을 전해준다.
현실 속에서 타협으로 무난하게 살아갈 수 있었던 일도 그는 목회자의 삶에 대해 정직을 기반으로 해야 한다는 것을 몸소 보여줬다. 내일에 대한 두려움도 굴하지 않고 터전을 떠날 수 있는 그의 결단은 누구나 실행할 수 있는 일이 아니었지만 교훈을 전해주기에는 충분하다.
그가 세상을 떠난 지 50여 년이 가까운 지금에도 그의 이야기는 고난을 사는 현대인들에게 살아야 하는 이유를 가르쳐주고 있다.
많은 이들이 기억하지 않지만 옹골지게 살아낸 장민성 목사의 이야기가 그의 사후 50여 년이 되어 세상에 책으로 나오는 하나의 이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