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방송작가상 수상작품집(2025 제38회)

한국방송작가상 수상작품집(2025 제38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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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제38회 한국방송작가상 드라마 부문에는 송혜진 작가의 ‘은중과 상연', 시사교양 부문에는 조정화 작가의 ’추적60분 ‘그렇게 20년이 지났다 - 은둔 중년’’’, 예능 부문은 김태희 작가의 ‘톡파원 25시’와 정선영 작가의 ‘돌싱글즈’, ‘모태솔로지만 연애는 하고 싶어’ 라디오 부문은 이은영 작가의 ‘박연미의 목돈연구소’와 장승이 작가의 ‘이현우의 음악앨범’이 수상작품으로 선정되었다.

한국방송작가협회는 방송작가의 제반 권익을 보호하고 방송문예의 향상·발전 및 교류를 통하여 새로운 콘텐츠문화를 창달하기 위하여 매년 우수 콘텐츠를 선정하고 수상작품집을 만들어 독자와 공감하고 있다.
저자

송혜진

단편영화〈원피스〉와〈안다고말하지마라〉를연출했고,영화〈인어공주〉,〈아내가결혼했다〉등의시나리오와드라마〈달콤한나의도시〉,〈하늘에서내리는일억개의별〉,〈은중과상연〉의극본을썼다.

목차

드라마부문
송혜진넷플릭스_은중과상연007

시사교양부문
조정화KBS-TV_추적60분‘그렇게20년이지났다-은둔중년’107

예능부문
김태희JTBC_톡파원25시145
정선영MBN_돌싱글즈/넷플릭스_모태솔로지만연애는하고싶어149

라디오부문
이은영SBS-R_박연미의목돈연구소155
장승이KBS-R_이현우의음악앨범181

심사평
드라마부문/시사교양부문/예능부문/라디오부문209

출판사 서평

〈은둔중년〉은‘은둔청년’으로20년을살아‘은둔중년’이되어버린이들의이야기를통해우리가간과하고있던고립중년층의문제를끄집어낸탐사다큐멘터리다.조용한관찰과정교한서사,간결한내레이션을통해쌓아올린공감과존중은은둔문제가더이상청년층의문제가아니라우리사회가함께고민해야할사회적의제임을경각시켰고,그결과정부와일부지자체에서은둔중년에대한실태조사와정책논의를시작했다.사회의잠재적문제점을한발앞서포착하고공론화하는다큐멘터리본연의역할이빛난프로그램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