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내림음식으로 치르는 관혼상제: 장계향에서 김호진까지』는 ‘음식 조리 역사서’이다. 17세기 영덕에서 살았던 ‘장계향’은 당시 조선의 여인들과는 다른 삶의 향기를 남겼다. 많은 이들이 그 자취를 『음식디미방』에서 찾는데, 이 책은 장계향의 아들 ‘갈암 이현일 종가’에 그 그윽한 내음이 지금도 배어 있다고 말한다. 갈암종가 12대 종부 김호진에 의해 내림손맛과 현대적인 조리법으로 부활하는 종가음식을 스토리와 함께 만나보자.
내림음식으로 치르는 관혼상제 장계향에서 김호진까지 (양장본 Hardcover)
$15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