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사랑의 편지

지하철 사랑의 편지

$8.03
저자

용혜원

시인은 1986년 KBS 〈아침의 광장〉에서 시 「옥수수」를 발표, 황금찬 시인의 추천을 받아 1992년 《문학과의식》을 통해 등단했다. 1986년 11월 첫시집 『한 그루의 나무를 아무도 숲이라 하지 않는다』를 시작으로 지금까지 『함께 있으면 좋은 사람』등 95권의 시집과 『용혜원 대표 명시』 등 13권의 시선집, 동시집 2권, 총 208권의 저서를 출간했다. 수십 년 동안 독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현재 고양시에 살고 있으며 시를 쓰고 강의를 하며 다니고 있다.

목차

서문 ... 4

1부 내가 가지고 있는 소중한 것 ... 12

2부 행복을 주는 말 ... 60

3부 성공하는 사람들의 조건 ... 1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