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놀라움을 불러일으키는 불후의 진기록들!
고대문헌에서 찾아낸 740여 가지의 토픽, 『고대 그리스로마의 진기록들』. 정치사와 황제사 중심의 관점에서 벗어나 고대인들의 일상사와 관심사를 추적함으로써, 당시의 진정한 실체를 밝혀낸다. 흥미와 정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는다.
이 책은 이탈리아 로마에서 일하는 스웨덴 태생의 고고학자인 두 저자가, 플루타르코스, 헤로도토스, 아일리아누스 등이 남긴 100여 권의 고대문헌을 꼼꼼히 뒤져서 찾아낸 740여 가지의 토픽을 20여 가지의 주제로 정리하여 아낸 별난 취향의 유쾌한 인문교양서다.
황당하기도 하고, 놀랍기도 한 진기록들을 고고학자의 날카로운 감각으로 유머러스하게 되살려냄으로써, 고대 그리스로마의 문화와 환경을 자연스럽게 체험할 수 있도록 인도한다. 가장 치욕적으로 암살당한 황제, 배역에 몰입하여 객석을 향해 화살을 쏘아댄 연극배우, 가장 무고한 죄수, 그리고 최다 섹스 파트너를 거느린 남자와 최장 섹스 시간을 기록한 여자 등을 만날 수 있다. 양장본.
이 책은 이탈리아 로마에서 일하는 스웨덴 태생의 고고학자인 두 저자가, 플루타르코스, 헤로도토스, 아일리아누스 등이 남긴 100여 권의 고대문헌을 꼼꼼히 뒤져서 찾아낸 740여 가지의 토픽을 20여 가지의 주제로 정리하여 아낸 별난 취향의 유쾌한 인문교양서다.
황당하기도 하고, 놀랍기도 한 진기록들을 고고학자의 날카로운 감각으로 유머러스하게 되살려냄으로써, 고대 그리스로마의 문화와 환경을 자연스럽게 체험할 수 있도록 인도한다. 가장 치욕적으로 암살당한 황제, 배역에 몰입하여 객석을 향해 화살을 쏘아댄 연극배우, 가장 무고한 죄수, 그리고 최다 섹스 파트너를 거느린 남자와 최장 섹스 시간을 기록한 여자 등을 만날 수 있다. 양장본.
고대 그리스로마의 진기록들
$20.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