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양반, 밥 먹고 가!

의사양반, 밥 먹고 가!

$20.00
Description
신규철 『의사양반, 밥 먹고 가!』는 크게 4장으로 나누어져 있으며 〈냉이 맛을 알게 된 나이〉, 〈완도 전복에 담긴 효와 정성〉, 〈옛 추억, 옛 맛을 떠올리며〉, 〈밥상의 중심은 밥〉 등 수록되어 있다.
저자

신규철

목차

1장새싹돋듯생기솟는봄의밥상

냉이맛을알게된나이|여주냉이된장국|
완도전복에담긴효와정성|완도전복구이|
옛추억,옛맛을떠올리며|양평민물매운탕|
밥상의중심은밥|화순쌀밥|
내륙에서맛본바다의별미|안동문어숙회와간고등어|
내몸이건강해지는밥상|단양마늘밥과달래간장|
봄에취해,벚꽃에취해,쑥에취해|순천쑥버무리와쑥인절미|
꽃샘추위도잊게한시골된장|홍천강된장|
돌아가신엄마를생각나게한한끼밥상|청주문어숙회|
무공해청정의건강한기운을얻다|달성미나리전과무침|
남도음식의DNA|영암약초수육삼합|

2장더위이겨낼힘을얻은여름밥상

여름오는길목에서받은진수성찬|진안돼지껍데기찜과돼지오돌뼈|
부부애가만들어낸슴슴하고담백한맛|거창묵은지깻잎비빔국수|
입속에퍼지는오케스트라의향연|군산물회와박대구이
평범한재료로특식을만드는비법|함평삼겹살과김치찜|
잃었던입맛,잊고있던추억되살린시간|합천열무김치말이국수|
비오는날,오두막집에서의추억한장면|영주감자붕생이|
복달임의정석|부여백숙|
남도갯벌과해풍이키운맛!맛!|무안낙지호롱이와갓김치|
아내를사랑하는마음,요리로전하다|문경민물매운탕과김치돼지고기두루치기|
산골마을강녘에서물소리들으며|봉화민물어죽탕|

3장자연의넉넉함이가득한가을밥상

세가지맛의건강한조합|삼척삼합|
염불보다젯밥에마음이점점더커지는이유|양양송이칼국수|
쪽파향에전해지는삶의고단함|아산쪽파부침개|
산간오지에서맛본특식|울진오징어식해|
내추억속몬도가네음식|남원추어탕|
상다리부러질것같은잔칫상|고흥장어탕과장어숯불구이|
두타산의청정기운이담긴묵밥한그릇|삼척도토리묵밥과묵밥한치물회
낯선재료,색다른음식,새로운맛|장수올갱이묵과땅콩죽|
동동주술잔부딪치며웃다가울다가|창녕백숙과동동주|
갯벌의선물,어머님의정성으로|해남장뚱어전골과낙지호박무침|
약재를품고약수에잠긴닭|청송달기약수백숙|

4장마음까지따듯해지는겨울밥상

전라도김치맛의비결|장흥김장김치|
남도의겨울잔칫상을받다|고흥꼬막과간재미회무침|
밥상에올려진남해바다|삼천포돌문어와해물매운탕|
섬낙지의다양한변신|신안낙지호롱,낙지탕탕이|
아직도생각나는잊을수없는그맛|양양은어튀김과대구맑은탕|
보약짓듯정성들어간밥상|대전늙은호박죽|
봄꿈을꾸는겨울달래|서산달래무침|
바다날것그대로의향과맛|태안감태|
수산물의보물창고가열리다|완도감성돔회와구이|
광부의애환이담긴음식|삼척물닭갈비|
산골을환히밝힌크리스마스트리|봉화시골반찬과도토리묵|
굴과꼬막제대로먹는법|고흥굴찜과꼬막찜|
선착장에서즐기고맛보고감동한오찬|남해생선구이와대구매운탕|
나이한살더먹으며|익산떡국|
한해건강하게지낼기운을얻다|의성정월보름나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