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나는 이처럼 호칭만큼이나 복잡한 간사 생활을 대학을 졸업하면서 시작하게 되었다. 시작할 때는 3년 정도로 생각했었는데, 어느 사이 40년을 넘기도록 긴 세월을 ‘목자’로, 때로는 ‘목사’와 ‘간사’란 호칭으로 캠퍼스의 영혼들을 섬겨 왔다. 학생도 아니면서 거의 날마다 학교를 다녔고, 교수도 아니면서 학생들을 가르치는 일을 하나님의 은혜로 용납 받으면서 행한 것이다.
채미자 간사가 은퇴하며 그의 비망록을 남겼다. 마치 그가 걸어온 발자취를 적어놓은 업무 일지를 들여다보는 것같이 솔직 담백하고 사실적이다. 화려한 미사여구가 없다. 그 흔한 자서전들처럼 자화자찬하며 독자들의 마음을 흔들려는 시도는 더욱 없다. 그래서 더 말끔하고 우리의 가슴을 울리게 한다. 우리가 이 문제 많은 세상을 어떻게 살아야 할지 생각하게 하고, 믿음으로 살며 하나님께 헌신한다는 것이 어떤 것인가를 보여주는 책이다. 또한 우리 자신의 생애를 돌이켜 보게 하는 책이다. 이 시대에 지각있는 사람들이 많이 읽기를 바란다.
채미자 간사가 은퇴하며 그의 비망록을 남겼다. 마치 그가 걸어온 발자취를 적어놓은 업무 일지를 들여다보는 것같이 솔직 담백하고 사실적이다. 화려한 미사여구가 없다. 그 흔한 자서전들처럼 자화자찬하며 독자들의 마음을 흔들려는 시도는 더욱 없다. 그래서 더 말끔하고 우리의 가슴을 울리게 한다. 우리가 이 문제 많은 세상을 어떻게 살아야 할지 생각하게 하고, 믿음으로 살며 하나님께 헌신한다는 것이 어떤 것인가를 보여주는 책이다. 또한 우리 자신의 생애를 돌이켜 보게 하는 책이다. 이 시대에 지각있는 사람들이 많이 읽기를 바란다.
하나님나라의 매치메이커 (캠퍼스 목자 40년 발자취)
$12.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