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조의 봄 여름 가을 겨울 이야기 (시인 254명이 한국의 봄 여름 가을 겨울을 시조로 이야기하다)

시조의 봄 여름 가을 겨울 이야기 (시인 254명이 한국의 봄 여름 가을 겨울을 시조로 이야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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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시인 254명이 한국의 봄 여름 가을 겨울을 시조로 이야기하다!

『시조의 봄여름가을겨울 이야기』는 현재 활동하고 있는 시인들이 봄 여름 가을 겨울을 주제로 하거나 시인의 감성을 계절에 이입시킨 시조를 모아 한 권으로 엮었습니다. 현대시조는 말 그대로 ‘바람을 노래하고 달을 가지고 희롱’하는 음풍농월吟風弄月이 아니라 치열한 시 정신으로 봄 여름 가을 겨울의 계절 속에서 살아가는 인간의 다양한 삶과 시인의 감성을 시로 승화시킨 것으로 현대시조 흐름을 한눈에 읽을 수 있는 텍스트 역할을 할 것입니다. 또한 시조의 기본이라고 할 수 있는 단시조를 비롯해 연시조, 사설시조, 동시조 등 현재 창작되고 있는 시조의 다양한 유형들을 살필 수 있어 시조를 이해하고 창작하는데 도움을 주는 교과서 같은 역할을 해줄 것입니다.
저자

오종문

1986년사화집『지금그리고여기』(혜진서관)에「겨울돈암동」외6편을발표하면서작품활동을시작했다.시조집『오월은섹스를한다』(태학사),『지상의한집에들다』(이미지북),6인시집『갈잎흔드는여섯악장칸타타』(창작과비평사),8인8색『80년대시인들』(고요아침),『사화집『어둠은어둠만이아니다』(한국문연),『이땅의그리움을알기시작했다』(문학세계사),『세상에저녁이오면』(시간과공간사)등이있다.
그외『이야기고사성어』전3권(1권처세편,2권교양편,3권애정편,현실과과학),『시조로읽는삶의풍경들』(이미지북)외아동물다수가있으며,엮은책으로?중앙시조대상,오늘의시조문학상,가람시조문학상을수상했다.

목차

엮은이의말|정형시시조는자유시보다간명하고함축적이다_4

강문신|입석리立石里산과바다_12
강상돈|아지랑이_13
강애심|봄,모슬포항_14
강인순|소풍_15
고동우|봄그리고자동세차_16
고은희|터_17
권갑하|봄비_18
권정희|산란하는봄_19
권혁모|입춘_20
김강호|너도바람꽃_21
김계정|봄비_22
김덕남|변산바람꽃_23
김민정|봄비_24
김범렬|산수유꽃몽유_25
김복근|비포리매화_26
김삼환|바다앞에만서면_27
김선화|봄비_28
김선희|등꽃모녀_29
김세진|봄날저녁_30
김소해|입춘,그따뜻한말_31
김양희|봄의잔등_32
김연동|앉은뱅이꽃_33
김용주|봄날_34
김의현|봄,꽃씨_35
김임순|부화_36
김정연|봄,계약직_37
김종영|초록이운다_38
김진숙|봄비_39
김혜경|봄_40
노영임|초유初乳_41
노중석|봄의말_42
류미월|봄비_43
문경선|봄비_44
문무학|봄_45
문수영|눈뜨는봄_46
문순자|감귤꽃,따다_47
민달|봄비_48
민승희|벚나무교실_49
박권숙|가야로부는바람_50
박기섭|봄눈_51
박방희|살구꽃_52
박정호|떠드는봄_53
박지현|골목단상斷想_54
박희정|벚꽃학교_55
배우식|연둣빛사월_56
백점례|경칩무렵_57
봉경미|비켜가네_58
서연정|미로의다른이름_59
서정화|봄,리폼_60
성국희|내생의한끼_61
손영희|4월,진해_62
손예화|봄비_63
손증호|제비꽃_64
송선영|둑길_65
송재진|입학식날_66
신필영|소금어머니_67
심인자|꽃탑_68
양계향|삼월_69
양점숙|복수초_70
엄윤남|소풍_71
오승희|오래된선물_72
옥영숙|봄비공양_73
우아지|봄의뒤편_74
우은숙|가난한축제_75
유재영|햇빛시간_76
유지화|벚꽃달빛을쏘다_77
유헌|쑥,뿌리_78
윤금초|봄,뒷담화_79
윤종남|봄_80
윤현자|봄비_81
이말라|제1악장_82
이명숙|찔레꽃향기는남아_83
이서원|봄_84
이석래|빈대떡_85
이양순|매화가있는풍경_86
이정홍|공갈빵_87
이정환|봄비_88
이중원|다시금,이새싹은_89
이처기|배꽃_90
이태정|봄이오면_91
이화우|무위사_92
인은주|언꽃_93
임성화|꼬마봄_94
임영석|가로수_95
임태진|꽃길_96
장영춘|수선화의봄_97
장은수|육묘育苗_98
정경화|아,봄길_99
정도영|누구라서_100
정수자|아지마중_101
조명선|폭설,3월_102
조영일|울음꽃_103
조주환|수목원가는길_104
조한일|봄바람_105
지성찬|목련꽃밤은_106
진복희|쑥국_107
최도선|매화마중_108
최성아|꽃감기_109
최영효|봄편지_110
최오균|어린봄의배냇짓_111
최재남|오월은_112
최정남|꽃잎을쓸며_113
최형심|이팝꽃거리_114
표문순|현호색_115
한미자|꽃샘바람_116
한분옥|봄섬春島_117
함세린|봄비는_118
홍성란|어린봄_119
홍오선|쏘옥쏘옥_120
황다연|봄을깨운새_121
황영숙|꽃이진다고_122

여름
강지원|그해여름_124
권영희|탁족濯足_125
김경옥|계영배戒盈杯_126
김영란|꽃잎효과_127
김일연|풀잎에게배우다_128
김종빈|도라지꽃_129
김진희|여름칸타타_130
김태경|7월의기도_131
김혜원|연꽃바람_132
박경용|장마뒤끝·3_133
박명숙|하지_134
변현상|소나기_135
서성자|봉숭아끝물_136
오종문|꽁보리밥_137
이분헌|망초꽃_138
이소영|오수午睡_139
이수윤|해_140
이순권|초여름문장대_141
이은정|여름우포_142
이태순|작은주홍부전나비_143
이희숙|여름숲에들다_144
임채성|하지,광장_145
장수현|이맘때_146
정옥선|늦여름안부_147
정희경|대서大暑_148
조성문|몰라,배스킨라빈스_149
조정희|모기_150
하순희|여름의기도_151
현상언|산山소쩍_152

가을
강경주|강물도느슨해지고_154
강경화|가을_155
권도중|코스모스_156
김미정|왕피천,가을_157
김보람|개_158
김연미|닻이있는풍경_159
김영재|가을날_160
김윤숙|가을숲에들다_161
김윤철|상강_162
김정|가을을숙도_163
김차순|댓돌위찻집_164
나순옥|고추잠자리_165
박성민|숲을金으로읽다_166
박시교|가을산을보며_167
박연옥|그리고남은적막_168
박옥위|가을화랑畵廊에서_169
서숙희|천고마비의시_170
서일옥|가을의소리_171
선안영|순천만,다만시작되는_172
성정현|가을문턱에서_173
송유나|망초꽃어머니_174
송인영|고독사_175
신현배|가을하늘_176
오승철|한가을_177
오영호|늦가을의평화_178
오은주|시월_179
유영선|11월_180
윤경희|우포늪의가을_181
이남순|감국향기_182
이달균|다시가을에_183
이동백|그순간_184
이두의|가을장미_185
이상범|가을손_186
이승은|하늘배맛_187
이승현|고요_188
이우걸|단풍물_189
이원식|귀뚤귀뚤_190
이은주|섭섭한가을_191
이익주|가을추억_192
이종문|묵값은내가낼게_193
이지엽|국화_194
임석|가을편지_195
임성구|단풍나무에단풍들면_196
임영숙|거울달을보며_197
장지성|가을과수원_198
정지윤|구월_199
정평림|가을으악새_200
정해송|가을산행_201
정혜숙|그무렵_202
제만자|저만큼은_203
조동화|가을어귀에서_204
조안|늦가을텃밭_205
진순분|호박보살_206
최양숙|오지리의가을_207
최한선|백로지나우는매미_208
한분순|가을_209
홍경희|가을비오네_210
홍진기|끝물고추_211
황삼연|제이름만부른다_212

겨울
강은미|겨울삽화_214
강현덕|겨울이미지_215
고정국|싸락눈_216
구애영|눈내리는유동柳洞마을_217
김광순|보리밭눈인사_218
김남규|1월_219
김동찬|기차가남긴겨울_220
김선호|겨울,갈참나무잎새_221
김수엽|고드름에관하여_222
김영순|동상凍傷_223
김영주|서리꽃_224
김윤숭|사랑의계절겨울_225
김정희|세한도歲寒圖속에는_226
김제현|바람_227
김종길|겨울우포늪_228
김주경|즐거운파동_229
김진길|겨울강_230
김진수|오동도가는길_231
김창근|겨울너와집_232
노창수|눈雪_233
류미야|어두워지는일_234
문희숙|고드름처럼_235
민병도|겨울대숲에서_236
박남식|겨울홍천강_237
박현덕|설일雪日_238
배경희|그해겨울_239
백순금|뜨거운다짐_240
백이운|성탄절저녁탱고를듣네_241
서석조|오늘은눈내립니다_242
염창권|눈길을치우며_243
오영빈|스마트폰웃음_244
윤진옥|겨울시래기_245
이경옥|겨울가지치기_246
이광|나무,출가하다_247
이교상|‘우포’라는책_248
이석구|겨울폭포_249
이솔희|겨울청령포_250
이송희|낯선겨울_251
이숙경|설화리_252
이애자|고드름_253
이한성|겨울폭포_254
이행숙|동백꽃_255
장기숙|11월_256
장영심|겨울풍경_257
전연희|섣달_258
전정희|함박눈이오셨다_259
정용국|겨울산막_260
정휘립|겨울함바에서·9_261
조경선|얼음발자국_262
최숙영|붕어빵_263
최연근|까꼬막_264
추창호|억새풀_265
홍성운|섬억새겨울나기_266
황성진|겨울연포에서_267
황인원|겨울끝풍경_2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