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타지사전 FAERIES | 신화와 전설 속에 잠든 마법의 존재들

판타지사전 FAERIES | 신화와 전설 속에 잠든 마법의 존재들

$28.00
Description
『판타지사전』은 소설가나 시나리오 작가, 만화가, 작곡가, 디자이너를 지망하는 모든 예비 창작자를 위한 참고서다. 소설가들은 그들의 작품 속에 정령들이 살아 숨 쉬게 하고, 화가는 그들의 모습을 화폭에 담고, 시인은 그들의 삶을 노래하고 음악가는 그들의 이야기를 선율에 싣는다. 영화나 게임, 소설이나 만화 속에서 그들은 아직도 우리에게 자신들의 존재를 알리고 있다. 그 속에서 그들은 우리에게 두려움에 대한 용기와 자신감, 삶의 지혜를 깨우치게 하며, 무한한 상상력을 자극하여 과학이나 예술에 대한 영감을 불러일으켜 준다. 문학, 미술, 음악, 게임, 영화 등 분야는 달라도 창작의 세계에 도전하는 예비창작자라면, 특히 판타지작품을 쓰고자 한다면 이 책은 훌륭한 안내자가 되어줄 것이다.
저자

토니양

목차

목차
간다르바Gandharva-24
간코너Ganconer-26
고블린Goblin-29
구라게드아누폰GwrageddAnnwfn-32
그라쉬티그/글레이어스티그Glaistig-35
그린맨GreenMan-37
그렘린Gremlin-41
글루아가호Gluagaho-43
네크Neck-46
노움Gnome-49
노커Knocker-51
니뮤에Nimue-53
니세Nisse-56
닉스Nix-60
다프네Daphne-64
덴구Tengu-67
도모보이Domovoi-70
도깨비Dokkaebi-72
듈라한Dullahan-75
드라이어드/드리아데스Dryads-79
드워프Dwarf-82
라미아Lamia-88
레드캡Redcap-92
레쉬Leshy-94
레프러콘leprechaun-97
로빈굿펠로우RobinGoodfellow-101
루살카rusalka-104
뤼베잘Rubezahl-109
머메이드Mermaid-112
메로우Merrows-115
멜루신Melusine-117
모건르페이MorganleFay-122
바다흐Bodach-125
바베가지Barbegazi-127
반니크Vannik-129
반시Banshee-131
발키리에/발키리Valkyrie-134
버번시Bubanshi-139
보가트Boggart-142
보기Bogies-144
보디아노이Vodyanoy-147
브라우니brownie-150
블랙애니스BlackAnnis-153
세이렌Siren-155
스킬라Scylla(개의자식이라는뜻)-159
스프리간Spriggans-162
시오크Cheopues-164
실프Shylph-166
아마단Amadan-168
아프사라스Apasaras-170
알레리브라운Alleribrown-174
알베리히Alberich-176
애플트리맨Apple-treeMan-179
에서슬론Ellyllon-181
에코Echo-183
엔트Ent-186
엘더마더ElderMother-188
엘프Elf-191
오베론Oberon-194
올레르게이에Orerugeiyu-197
운디네Undine-199
임프Imp-203
잔트만Sandmann-206
진Jinn-210
카일레악뷰어CailleacBheur-213
칼립소Calypso-216
캐트시CaitSith-218
켄타우로스Centaurs-221
켈피Kelpie-225
코불트Kobold-227
코블리노Coblynau-229
클러리콘Cluricaune-231
클리오드나Cliodna-233
클리티에Clytie-238
키르케Circe-242
키클로프스Kyklops-245
키키모라Kikimora-248
킬무리스Killmoulis-250
탐린TamLin-252
트롤Troll-257
팅커벨TinkerBell-260
파댜르그FarDarring-262
파주주Pazuzu-264
파한Fachan-266
페그오닐PegO’Neil-268
페그파울러PegPowler-270
페노제리Fenoderee-272
페리Peri-274페이Fey-276
폴레비크polevik-278
푸카Pooka-261-281
피그마이오스Pygmaios-284
픽시Pixy-286픽트Picts-289
하베트롯Habetrot-291
호빗Hobbit-295
힌첼만Hinzelmann-298
참고문헌-300
찾아보기-302

출판사 서평

출판사서평
문학ㆍ음악ㆍ미술ㆍ영화ㆍ게임분야의예비창작자를위한판타지입문서
신화는모든이야기의원천이며
인류의보화이다!
판타지사전은소설가나시나리오작가,만화가,작곡가,디자이너를?지망하는모든예비창작자를위한참고서다.오늘날전세계적으로수많은콘텐츠가생산되고있다.문학작품에서연극,드라마,만화와영화는물론이고온라인게임에서모바일게임에이르기까지그야말로다양하다.그러한콘텐츠의상당한양은신화와전설을소재로삼고있다.
이야기가경쟁력이다.
해리포터와반지의제왕같은...
문학ㆍ음악ㆍ미술ㆍ영화ㆍ게임분야의예비창작자를위한판타지입문서
신화는모든이야기의원천이며
인류의보화이다!
판타지사전은소설가나시나리오작가,만화가,작곡가,디자이너를지망하는모든예비창작자를위한참고서다.오늘날전세계적으로수많은콘텐츠가생산되고있다.문학작품에서연극,드라마,만화와영화는물론이고온라인게임에서모바일게임에이르기까지그야말로다양하다.그러한콘텐츠의상당한양은신화와전설을소재로삼고있다.
이야기가경쟁력이다.
해리포터와반지의제왕같은작품은문학에서출발해서영화,연극,게임에이르기까지시장을확장하며어마어마한규모의매출을올렸다.이러한성공사례는문학과영화에서뿐만아니라게임이나팬시,완구시장에서도어렵지않게찾아볼수있다.세계여러나라가콘텐츠분야를국가전략산업으로육성하는이유이기도하다.
문화콘텐츠분야에서성공의핵심은이야기다.이야기가경쟁력이없으면흥행을보장받기어렵다.반면이야기의구성이탄탄하면성공가능성은그만큼높다.
지금이시각에도세계여러나라의문학과영화,게임,만화등콘텐츠분야의기획자나작가들은좋은이야기를구성하기위해열정을쏟고있을것이다.그들중상당수는신화나전설,민담에서이야기의소재와아이디어를찾고있을지도모른다.
이작품은신화와전설속에잠든정령에대한종합보고서이다
신화는우주와인간,신과인간들에관해서이야기한다.신과인간이신화의주연이라면정령은조연이다.그들은인간과신의중간적인존재로서때로는하급신으로숭배받기도하고,신의명령에따라임무를수행하기도한다.
이러한정령들은세계여러나라의신화와전설,민담에자주등장하는데그수는헤아릴수없을만큼많다.
고대인들은산과숲,들과계곡,샘과개울가에서호수와강,바다에각기고유한정령이있다고믿었다.이러한정령들은대부분자연을형상화하거나의인화된존재들이다.그들은대부분인간이가질수없었던신비로운능력을갖추고있다.그들은영원히죽지않거나인간보다오래살며,인간의의학으로치료할수없는어떤난치병도쉽게치료할수있다.폭풍우를부르고홍수를일으키며계절의변화를가져온다.하늘을날고변신술로모습을다양하게바꿀수있다.눈깜짝할사이에거대한성을옮기고인간의미래를예언하기도한다.인간에게저주를내리거나행운을줄수있었다.
정령들은대부분인간이꿈도꿀수없는불가능한일들을가능하게만든다.인간은그들의그러한능력을두려워했다.먼길을떠나는나그네는사막에서라미아를만나지않도록기도했고,밤을지새울낡은성에찾아든여행자는잔인한레트캡을경계해야했다.나무꾼이나사냥꾼들은숲의파수꾼인레쉬의눈치를살펴야했다.
먼항해에나선뱃사람은세이렌이나스킬라를두려워했다.하지만모든정령이인간을해치거나피해를주는존재는아니다.간다르바는결혼과출산의수호요정으로인간을도왔고,글루아가호는진실하고선한사람들을찾아다니며행운을선물했다.노크나코블리노는광부들에게금맥의위치를알려주거나위험을경고하기도했다.
브라우니와코불트,니세는사람들의집안일을도왔고,올레르게이와쟌트만은아이들에게달콤한꿈과잠을선물했다.운디네나닉스,루살카등은종종인간과사랑에빠지기도했다.비록정령과의사랑은비극으로끝나는경우가많았지만,인간과정령은매우가까운거리에있었다.하지만과학문명이눈부시게발전하면서그들은인간과점점거리가멀어져갔다.
신의영역이라고불리는인간복제가가능해진오늘날,사람들은더는정령의존재를믿지않는다.인간의과학은하늘을나는꿈을넘어서우주탐사시대를열었다.인간에게불가능하다고여겨지던정령의능력도상당부분과학의힘으로얻을수있게되었다.
정령들은이제신화와전설속에깊이잠들어버렸다.하지만그들이우리의관심밖으로완전히사라진것은아니다.그들은우리에게여전히신비롭고매력적인존재들이다.
소설가들은그들의작품속에정령들이살아숨쉬게하고,화가는그들의모습을화폭에담고,시인은그들의삶을노래하고음악가는그들의이야기를선율에싣는다.
영화나게임,소설이나만화속에서그들은아직도우리에게자신들의존재를알리고있다.그속에서그들은우리에게두려움에대한용기와자신감,삶의지혜를깨우치게하며,무한한상상력을자극하여과학이나예술에대한영감을불러일으켜준다.
문학,미술,음악,게임,영화등분야는달라도창작의세계에도전하는예비창작자라면,특히판타지작품을쓰고자한다면이책은훌륭한안내자가되어줄것이다.
영국의소설가로버트루이스스티븐슨(RobertLouisStevenson,보물섬의저자)은꿈속에서브라우니가나타나환상적인주제를알려주었다고말했다.
그렇게탄생한작품이세계적인명작'지킬박사와하이드씨'다.
스티븐슨이브라우니를만나서'지킬박사와하이드씨'라는명작을쓸수있었듯이여러분도요정을만나고,그들의이야기에귀기울인다면그들에게서좋은소재나아이디어를선물로받게될지도모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