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54년 대구 달성 마비정에서 나서, 1980년 '한국일보' 신춘문예 당선으로 문단에 나왔다 '키 작은 나귀 타고', '비단 헝겊', '하늘에 밑줄이나 긋고' 등의 시집을 냈으며, 대구문학상·중앙시조대상(신인상)·오늘의? 시조문학상·대구시조문학상·중앙시조대상(대상)·이호우시조문학상·고산문학대상 등을 받았다.
목차 시인의 말 1부 낮달 17 대낮 18 겉귀 19 책 20 생의 저쪽 21 以後 詩篇 22 붉은 먼지 24 下半 25 달 26 불면 28 쥐 29 가을 烙畵 30 독 있는 풍경 31 세종로에서 32 한 끼 밥 33 나의 청령포 34 2부 박빙 39 달의 門下 40 가을 木版本 42 빈집의 家系 44 뜨는 돌 45 몸 - 우화 46 조팝꽃 47 꽃, 시나위 48 봄 50 기념 사진 51 시인 M씨의 초상 52 미궁 53 벽서 54 아흐, 내 사랑은 55 3부 적멸궁 59 覺淵寺 가을 60 가을 全集 61 宿水寺, 서녘 62 한 소식 64 귤동 66 제주 바다 67 한기가 들어갔다 68 도리원 부근 69 겨울 엄천강 70 하학종이 놓친 길 71 관광한국의 봄 72 밤, 바다에서 73 침선 74 가을 어느 날 75 4부 11월 79 즐문 80 눈길 81 새 - 부화 82 압력밥솥 83 꽃 84 半夜 85 가을 경영학 86 폐막 87 으능의 가을 88 눈썹 89 두 개의 만돌린을 위한 협주곡 90 새벽 여울 아니라면 91 슬픔도 그만하면 92 紅流洞 93 5부 인간 97 발바닥 자리, 눈 100 하늘 시인 101 즈믄 사랑의 노래 102 宿世의 연잎 103 늙은 매미 악사 104 청동의 고요 105 꽃작약 106 上水月 107 푸른 수염 108 대낮 109 폭풍 110 天元 112 퇴계 종택에 가서 113 그곳, 불콰한 115 해설 비슬산에 숨어 사는 외톨박이 시인의 형식과 언어 / 김헌선 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