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홍금만 시인의 시집 <어머니의 하루>는 시인 자신의 어머니 그리고 한 어머니로서의 자신을 중심으로 한 가족사를 진솔하게 들려준다. 무릇 ‘어머니’는 가정과 가족의 중심이다. 새로운 생명을 탄생시키는 점에서 모든 사물의 始原을 상징한다. 가족과 자녀를 위해 언제나 헌신하고 자애를 베풀어 인간관계에서의 너그럽고 인자함의 표상이기도 하다.
어머니의 하루 (홍금만 시집)
$1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