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의 하루 (홍금만 시집)

어머니의 하루 (홍금만 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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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홍금만 시인의 시집 <어머니의 하루>는 시인 자신의 어머니 그리고 한 어머니로서의 자신을 중심으로 한 가족사를 진솔하게 들려준다. 무릇 ‘어머니’는 가정과 가족의 중심이다. 새로운 생명을 탄생시키는 점에서 모든 사물의 始原을 상징한다. 가족과 자녀를 위해 언제나 헌신하고 자애를 베풀어 인간관계에서의 너그럽고 인자함의 표상이기도 하다.
저자

홍금만

저자홍금만은전남곡성출생
<문학바탕>(수필),<문예비전>(시)으로등단
국제PEN한국본부회원
한국문인협회회원
한국경기시인협회회원
수원문학아카데미회원

목차

1부

비오는날-18
어머니의낫-20
어머니생각-22
꽁보리밥-24
참깨꽃-26
가을아욱국-27
호박댓국-28
오빠-29
어머니와가을햇살-30
사촌언니의이야기-31
어머니의하루-32

2부

성묘-36
제삿날-38
큰딸해주-39
작은딸인주-40
작은딸인주를생각하며-42
친정-43
가을아침-44
동창회날-46
사촌언니-48
연하장-50

3부

달은인생이다-54
두견마을놀이터에서-55
지지대-56
세월-57
숙지산벤치-58
여서도-59
시월어느날하오-60
완도여자-62
자목련마을-64
장안농원에서-65
청산도에서-66
청산도의하루-68
청산아일랜드호에서-70

4부

가을과마주앉다-72
가을을기다리며-74
가을에는-75
가을호수-76
가을햇살-78
흔들면흔들린다-79
당수리해바라기마을에서-80
가을물소리-81
겨울꿈-82
설야-83

5부

호롱불-86
보길도미선슈퍼-88
백설-90
수평선-91
가을새벽-92
초록거울-93
섬-94
아부지의생선꾸러미-96
죽단화-98
고모-100
엄마,잘있지?-101
내그리움은지렁이-102

6부

강나루-104
느티나무-105
후회-106
하얗게웃는이사람을아십니까-108
밀밭에서-109
소류지-110
비석-111
빗소리-112
정자동우체국에서-114
개화산진달래-115
호박꽃-116
내일에게-118
봄-120
네비게이션-121

발문/임병호(시인,<한국시학>발행인)-123

출판사 서평

홍금만시인은2014년<문학바탕>을통해수필가로등단한이후2016년<문예비전>에서‘백향(白鄕)’이라는필명으로시인으로도재등단했다.성묘제삿날비오는날이당선작이다.
시는무엇보다읽는사람에게감동을주어야한다.진실한목소리는미사여구보다더사람의마음을울린다.성묘제삿날비오는날은기교가없어도詩로서의완성도가높다.‘무기교가기교’라고해도되겠다.
등단1년만에첫시집을상재한다는것은그만큼詩作을활발히하였음을말한다.어머니의하루출간을계기로아무쪼록홍금만시인의가정에행복이가득하고더불어시인으로대성하기를기대한다.

-임병호(시인,<한국시학>발행인)의발문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