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래바람의 레퀴엠

모래바람의 레퀴엠

$9.00
Description
김용의 시집 [모래바람의 레퀴엠]. 자신만의 작품세계를 구축해온 저자의 시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통증엔 길이 없다〉, 〈첫사랑에 관한 작은 보고서〉, 〈저쯤에서 다 그런 거라고〉, 〈노을에게 길을 묻다〉, 〈아내의 병실에서〉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저자

김용의

경기파주출생
1999년열린문학시부문신인상수상
시집
제자리에서빛나는것이아름답다
모래바람의레퀴엠

목차

1부통증엔길이없다

돌확-19
잉크-20
허수아비-21
편지-22
모래바람의레퀴엠-24
통증엔길이없다-26
풍경-27
봄,빛에취하다-28
환절기-30
만약에-31
밥값-32
어떤피안(彼岸)-34
둥근고리-35
콩깍지사랑-36
작시법(作詩法)-37

2부아내를찾습니다

침묵어사전-41
아내를찾습니다-42
전업주부를꿈꾸다-44
첫사랑에관한작은보고서-45
원시림산부인과-46
자화상-47
잊혀진편지-48
수련-49
풀무질-50
저녁에-51
4월,그어느날-52
다시,4월-54
엘리베이터-55
저쯤에서다그런거라고-56
여물지못한시-58
낮잠-60

3부내몸의거리

수다-63
경계허물기-64
내몸의거리-66
술한잔합시다-68
봄-69
봄,일어나다-70
봄이아름다운건-71
탑골공원에서-72
아지랑이-73
장례식장에서1-74
장례식장에서2-75
노을에게길을묻다-76
뒤돌아보기-77
부고-78
고드름-79

4부설독이천공을만든다

혀-83
설독이천공을만든다-84
태안기행-86
꽃의태엽-87
가을-88
아내의병실에서-89
거울앞에서-90
하얀편지-92
목욕탕-93
겨울나무-94
하얀눈물-95
봄,눈내리다-96
오늘하루-97
길-98
건배-100
야근-101

해설/박남희(시인,문학평론가)-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