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자사전 2

부자사전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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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허영만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만화가이자 식객이다. 2019년 5월 14일부터 지금까지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을 통해 전국의 숨겨진 맛집을 찾아다녔다. 1974년 《집을 찾아서》로 한국일보 신인만화공모전에 당선되며 데뷔했다. 《각시탈》, 《무당거미》, 《오! 한강》, 《벽》, 《아스팔트 사나이》, 《비트》, 《미스터Q》, 《날아라 슈퍼보드》, 《사랑해》, 《타짜》, 《부자 사전》, 《꼴》 등 장르를 넘나드는 작품으로 큰 사랑을 받으며 한국 만화의 대중화에 앞장섰다. 2004년 부천국제만화대상 및 대한민국만화대상, 2007년 제7회 고바우만화가상, 2008년 대한민국 국회대상을 수상하였으며, 2010년 데뷔 이래 한국 만화계에 기여한 업적을 인정받아 만화가로서는 최초로 목포대학교에서 명예문학박사 학위를 수여받았다. 2003년 《식객 1: 맛의 시작》 출간을 시작으로 허영만의 《식객》은 전국 방방곡곡의 먹거리와 그 안에 담긴 진솔한 이야기를 담아내며 대한민국 요리만화의 대표 명사로 자리 잡았다. 군침을 돌게 만드는 음식 설명과 그 음식을 둘러싼 흥미진진한 이야기로 20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일본, 대만, 프랑스 등 전 세계에서 호응을 얻고 있다. 현재 유튜브 채널 〈허영만의 내일 출근 안 해〉를 운영하며 술과 맛을 함께 소개하고 있다.

목차

변호사, 의사라고 다 부자는 아니다
기회는 눈뜬 자에게만 온다
부동산만큼 효과적인 투자 대상은 없다
사업 성공의 가장 큰 비결은 자금 관리다
부자들에게 도움을 구하라
주식으로 확실하게 돈 버는 방법
주식에 몰빵하지 말라
5%의 행운은 95%의 노력 끝에 온다
실패한 원인을 집중 분석한다
샐러리맨의 꽃 영업을 배워라
외지고 험한 곳에서 기회를 노려라
일단 저질러놓고 본다
코너에 몰렸을 때 더 분발한다
대박은 절대 기대하지 않는다
뉴스에 모든 정보가 있다
안 쓰는 것이 부자 되는 출발점이다
부자의 사전에 과소비는 없다
세금을 알고 돈을 알면 백전백승
세대 따라 다양한 부자들의 성향
쩨쩨함을 생활화하라
주변 사람이 가장 두렵다
분에 넘치는 생활을 경계하라
배우자를 잘 만나는 것도 경쟁력이다
자녀는 반드시 샐러리맨을 거치게 한다
돈 쓰는 습관 유전된다
부부간에 말이 잘 통해야 돈이 모인다
미래의 위험까지 대비한다
돈이 전부라고 가르치지 않는다
행복한 부자가 되라

*에필로그
*맺는 글-비로소 부자들에게 '인간의 얼굴'을 그려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