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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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이동희</b>
40년가까이소설을써오고있는작가이동희선생은왕성한창작활동을전개하고있다.
1963년<자유문학>지소설당선,신인예술상특상수상으로문단에데뷔한이래100여편의단편중편장편소설을발표하였고20여권의저서를출간하였다.
주요저서로,창작집『지하수』(1973,현대문학사)『비어있는집』(1986,대광문화사)『흙바람속으로』(1995,풀길),중편소설집『벼랑에선사람들』(1979,문암사),장편소설『하늘에그린그림』(1973,청자각)『이무기가사는마을』(1977,일신서적)『펄속으로들어간새』(1981,현대문예사)『울고가는저기러기』(1989,청맥)『적과남』(1992,풀길)『돌아온사람들』(1995,풀길)『땅과흙』(5권,1998,빛샘)『단군의나라』(3권,2000.풀길)수필집『빈들에서부는바람』(1988,한글),논문집『흙과삶의미학』(1993,단대출판부)등이있고,이번에장편소설『서러운땅서러운혼』1,2를도서출판푸른사상에서출간하였다.
1977년한국문화예술진흥원제정제1회흙의문학상을비롯하여한국문학상(1989,한국문인협회)농촌문화상(1990,농협중앙회)한국문학평론가협회상(1992,한국문학평론가협회)월탄문학상(1999,월탄문학상운영위원회)무영문학상(2000,무영문학상운영위원회)대한민국문화예술상(2000,문화관광부)등을수상하였다.
현재단국대학교문과대교수,문과대학장으로창작론작가론등을강의하고있으며,한국농민문학회상임고문,계간<농민문학>편집인,한국문인협회소설분과회장으로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