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이 책은 ‘굴렁쇠 아이들’과 함께 7년 동안 숲에서 보낸 기록이자, 숲해설가로서 자기반성과 깨달음을 담은 진솔한 고백이다. 또 우리나라에서 진행하는 숲(자연) 체험 교육에 대한 문제 제기다. 총 3부로 구성되어, 시기에 따라 숲 놀이를 진행한 후기를 싣고, 후기마다 그때를 돌아보며 스스로 평가하는 덧글을 달았다.

아이들이 행복해야 좋은 숲 놀이다 (숲에서 아이들과 자연스럽게 놀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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