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초의 시간 (유심문학회 사화집 2013)

건초의 시간 (유심문학회 사화집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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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시전문 월간지 《유심》을 통해 등단한 문인들의 모임인 유심문학회의 2013년 사화집이다. 모두 28명의 시, 시조 시인들이 각 3편씩의 신작을 모은 동인 시집으로, 21세기 한국의 시단을 이끌어갈 지평을 가늠해 볼 수 있다.
저자

유심문학회

목차

권규미 | 누가 내 이야기를 들어줄까 외 2편
권영희 | 안테나 외 2편
김경태 | 바이칼 소년 외 2편
김대봉 | 워치 외 2편
김동호 | 심우도(尋牛圖) 외 2편
김선화 | 북향(北向) 외 2편
김영주 | 뉘엿뉘엿 외 2편
김용회 | 상걸리 가는 길 외 2편
김택희 | 경계의 안쪽 외 2편
김해인 | 명발당 가는 길 외 2편
박미자 | 시트를 갈다가 외 2편
배재형 | 복숭아꽃 아내 외 2편
성승철 | 개불 외 2편
안현심 | 연꽃무덤 외 2편
엄계옥 | 거울 외 2편
오승근 | 조감도 외 2편
오승희 | 압구정 연가 외 2편
윤경희 | 개망초 외 2편
이무열 | 물로 승부하다 외 2편
이승현 | 가람 생가에서 외 2편
이학종 | 내 인생은 외 2편
임연태 | 일요일 오후 외 2편
임원식 | 햇빛 불꽃 외 2편
정명진 | 그 집에 가면 외 2편
정정례 | 건초의 시간 외 2편
한경옥 | 꼭! 그만큼 외 2편
황영숙 | 포토라인 외 2편
허 전 | 아기고래와 통화 외 2편

출판사 서평

시전문 월간지 《유심》을 통해 등단한 문인들의 모임인 유심문학회의 2013년 사화집이다. 모두 28명의 시, 시조 시인들이 각 3편씩의 신작을 모은 동인 시집으로, 21세기 한국의 시단을 이끌어갈 지평을 가늠해 볼 수 있다. 순수 서정시에서 참여시는 물론 다소 난삽한 다다이즘을 표방한 독특한 시조 형식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문학 형식을 한 권의 시집에서 아우르고 있다. 시전문지 《유심》은 1918년 만해 한용운 선생이 창간한 잡지로, 한국 현대시단의 거목이자 불교문학인들의 대부인 설악 조오현 스님의 원력으로 2001년에 복간하여 13년을 맞이하는 권위 있는 문학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