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돌아보니 내가 거기 있었네 (전소빈 에세이집 | 양장본 Hardcover)

뒤돌아보니 내가 거기 있었네 (전소빈 에세이집 | 양장본 Hardcover)

$13.22
Description
지나온 삶을 돌아보는 수필과 가족편지 모음집
지나온 삶에 대한 반추와 관조로 인생의 의미를 되새기는 수필들과 함께, 청춘의 길목에서 남편과 주고받은 풋풋한 편지글, 품안의 자식들이 어린 시절 보내온 엽서와 편지를 묶어 펴냈다. 1부 사람 꽃다발, 2부 그사람의 편지 3부 부모님 전 상서 등으로 나누어 순수하고 때 묻지 않은 글들을 꾸밈없이 펼쳐놓았다.
저자

전소빈

저자전소빈(全昭?)은시인.광주사범학교를졸업하고30여년간초등학교여교사로재직했다.2010년,70세가넘은나이로시집『꿈사러갑니다』를출간,시인으로작품활동을시작했고,2014년시집『탱자꽃하얗게바람에날리고』를펴냈다.

목차

차례

제1부사람꽃다발
모퉁이길에서머리칼이날린다 15
술만행 17
마두금 18
엄마없는결혼식 19
아버지죄송해요 21
큰며느리자리 23
백구의명상 25
새벽전화벨소리 27
메리크리스마스 29
마지막지하철표 30
여름이아름다운파리 31
강아지를입양하며 34
빗물이왈츠를추는데 36
착한일주야 38
숭고한수색견의희생 39
까치집이사 42
이불홑청 43
미국에서걸려온전화 44
사람꽃다발 45
추석 46
회갑날 48
할머니와손자 49
친정어머니생신 50
사랑은비를타고 51
비맞는돼지들 53
동물들은슬프다 54
어려움이지나가고있을때 56
10월계룡산의품에안겨 59
개구쟁이들성장기 61
오월이면창포꽃이피던집 64
바람에게주소나알려주렴 67
남도지오그래피1 70
남도지오그래피2 72
남도지오그래피3 74
소진공항증 75
남도지오그래피4 77
완도댁얼른와보시소응,간맞제 79
과외끝나는날 81
아들들의이야기 83
토토,너의이름이다 86
매몰위기에몰린비경의동강 88
큰손자,작은손자 90
큰손자와여행 91
경주마의슬픈여정 93
IMF,사랑하는둘째아들에게쓴편지 95
IMF,사랑하는아들에게 98
녹차향이짙은오후 99
안사돈과일본여행 101
모란시장 103
뇌졸중을넘어우뚝선남편 107
근하신년 109
거멍아,잘가거라 108
감사합니다 110
제2부그사람의편지
진(珍)의마음위에띄운글 117
진의마음이파를찾은날 120
진의창문을찾아서 123
행복의씨앗을심듯 126
마음의제-니 129
진은지금무엇하고있을까 133
꿈의공주님,진에게 136
행복을갈망하는진에게 140
진의창가에 144
명상의뒤안길에서진에게 151
명상의뜰앞에서진에게 152
가을의여인,진에게 155
진에게 158
진영(珍榮)엄마에게 161
당신생각이간절하군요 164

제3부부모님전상서
아버님,어머님께 169
형주가백일이되었습니다 171
애비는수염을기른답니다 173
생신축하드립니다 176
형주가많이예뻐졌어요 178
한국의가을하늘이생각납니다 180
모두보고싶고사랑합니다 183
아버님어머님고맙습니다 185
새해복많이받으세요 189
부모님전상서 193
다음에는일등하겠어요 195
씩씩한대한의건아가될게요 196
근하신년1994 199
CONGRATULATION 201
사랑하는“우리”아버님께 203
사랑하는“나의”어머님께 205
어머님께무작정드리는글 208
세상에서제일따뜻한어머님께 210
사랑하는아버님께 213
더건강하시고젊어지세요 217
착하고예쁜아가씨에게♡ 219
다시태어나도어머님며느리가될래요 222
할아버지할머니사랑해요 225
호강시켜드릴때까지오래사세요 227
오래사실자신있으시죠? 229
‘어머님의며느리’여서행복합니다 230
나의유럽여행 234
부모님께올림 237
사랑하는엄마에게 239
TO아빠에게 241
TO엄마에게 243
어버이날을맞이하여 245
유치원잘갔다왔지? 247
근면과성실로노력하거라 249
문득대철이생각이나는구나 251
이악물고버틸테니심려마세요 253
존경하는정병호육성회장님께 257
한국의어머니^^ 259

출판사 서평

일상의소소함속에서사랑과기쁨을느낀수필과가족편지들을엮은에세이집.
지나온삶에대한반추와관조로인생의의미를되새기는수필들과함께,청춘의길목에서남편과주고받은풋풋한편지글,품안의자식들이어린시절보내온엽서와편지를묶어펴냈다.1부사람꽃다발,2부그사람의편지3부부모님전상서등으로나누어순수하고때묻지않은행복의서정을꾸밈없이펼쳐놓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