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심작품상(2017) (제15회 유심작품상 수상문집)

유심작품상(2017) (제15회 유심작품상 수상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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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유심작품상은 독립운동가이자 불교사상가이며 《님의 침묵》을 쓴 탁월한 시인인 만해 한용운 선생(1879~1944)의 업적을 기리고 그 정신을 계승하고자 만해사상실천선양회가 제정한 문학상이다. ‘유심작품상’이라는 명칭은 만해가 1918년 9월에 창간했던 잡지 《유심》에서 따온 것이다. 유심작품상은 만해문학정신을 계승하기 위해 2003년부터 시, 시조, 평론 분야로 나누어 수상자를 선정, 시상해 왔으며 올해로 15회째 수상자를 배출했다.
저자

만해사상실천선양회

목차

●시부문나태주
수상작·어린아이_18
심사평_20
수상소감_22
근작_22
팁_28모른다하랴_22그러므로_22노래로_22그냥거기_22해거름녘_22서성서성_22봄날의끝자락_22
자선대표작_26
막동리소묘_22시_22사는일_22멀리서빈다_22황홀극치_101우체통곁에_22시인_22틀렸다_22잘람잘람_22명예_22한산세모시_22친구_22의자_22시인무덤_22겨울장미_22벚꽃이별_22그냥낭만_22어린봄_22
등단작·대숲아래서_45
자술연보_76
연구서지_81
수상자론·자연과인생,그리고시인의행복/김유중_48

●시조부문김제현
수상작·한세상사는법을어디가서배우랴|88
심사평|89
수상소감|91
근작|100
헬스장에서|91새가되어날다|91나의몫|91무상|91보이지않아라|91봄비|91여름밤에|91가을일기|191겨울산책길|191
자선대표작
풍경(風磬)|191지는꽃|191돌·1|191우물안개구리|191몸에게|191산사행|191바람|191그물|191메주|191보행|191달팽이|191가을전언|191정년기달인의말|191무위|191
등단작·도라지꽃|103
자술연보|133
연구서지|139
수상자론·충담·법담,선지식의노래/홍성란|104

●특별상권영민
심사평|187
수상소감|190
대표평론·한국현대문학사의논리와형태|193
자술연보|234
연구서지|240
수상자론·현존과부재의시학/방민호|210

출판사 서평

올해의수상자와수상작은다음과같다


나태주(시인)/수상작‘어린아이’

時調
김제현(시조시인)/수상작‘한세상사는법을어디가서배우랴’

特別賞
권영민(문학평론가)

수상작심사평
1.나태주시인
은문명의때가묻지않은향토적인삶과어린아이들의천성에서참다운인간의본성을발견하고자애쓰며,일상의사소한사건에서인생론적예지를발견해내는독특한관찰력으로울림이큰상상력을불러일으킨다.
2.김제현시인은조요(照耀)한관조와마음을비워낸성찰의한끝에서문득촌철살인(寸鐵殺人)을뽑아내며,영성한시조이론으로남다른창작의붓을갈아이제시조를한단계더높인‘김제현법’을선보이고있다.
3.권영민교수는사회문화적조건과작가정신을등가적으로파악하는텍스트해석비평으로종합과통섭의정신을지켜왔고,이상문학의해석과대중적전파에크게기여하여한국문학연구사의빛나는성과를이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