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총영사 유주열이 들려주는 중국문화 이야기를 담은 〈중국문화읽기〉. 저자가「총영사 사랑방」이라는 제목으로 장기간 '베이징저널'에 연재한 글들을 모은 책이다. 저자는 중국의 발전에 따라 우리나라의 발전방향도 달라질 수밖에 없는 상황이며, 그래서 더욱 기회의 나라'라고 알려진 중국을 제대로 볼 필요가 있다고 말한다. 이 책에는 한국을 대표하는 외교관으로서 그때그때 현장에서 직접 보고 듣고 경험한 것들을 틈틈이 엮었다. 현장에서 직접 부딪친 내용에 무게중심을 두고 있어, 중국 현지의 생생한 이야기들을 만날 수 있다.
중국문화읽기
$10.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