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혜결사문 (선정과 지혜로 세상을 밝혀야 | 양장본 Hardcover)

정혜결사문 (선정과 지혜로 세상을 밝혀야 | 양장본 Hardcover)

$20.00
Description
『정혜결사문:선정과 지혜로 세상을 밝혀야』는 〈결사의 이념과 동기〉, 〈부처님 마음과 지혜를 닦아야〉, 〈수행과 신통력〉, 〈참 성품을 닦는 것〉 등이 수록되어 있다.
저자

보조국사

조계산수선사(修禪社)의개조(開祖)다.호는목우자,속성은정씨이며동주(洞州:단흥)출생이다.1158년정광우(鄭光遇)와부인조(趙)씨사이에서태어났다.8세에종휘(宗暉)에게서승려가되어구계(具戒)를받고일정한스승없이도를구하였다.1182년(명종12년)승과에급제하였으나승려로서의출세를포기하고많은선배를찾아다니며가르침을받았다.창평의청원사에서『육조단경』을읽다가스스로깨달은바가있어서속세를피하고도를구하기위하여,1185년하가산의보문사에들어갔다.그곳에서『대장경』을열독하는등불도에전력하며독자적인사상을확립하였다.득재(得才)의청으로팔공산거조사(居組寺)에서여러고승을맞아몇해동안정혜(定慧)를익히다가신종때지리산상무주암에은거하며외부와의인연을끊고참선하여선의참뜻을깨달았다.1200년송광산길상사에서11년동안제자들에게설법을전하니사방에서사람들이몰려들었다.그들에게『금강경』,『육조단경』,『화엄론』,『대혜록』등으로가르치고성적등지문(惺寂等持門)ㆍ원돈신해문(圓頓信解門)ㆍ경절문(經截門)의3종으로수행하니믿음에들어가는자가많았다.억보산의백운정사ㆍ적취암과서석산의주봉란야ㆍ조월암등은다지눌이창건하고왕래하며수선(修禪)하였다.희종이즉위하여송광산을조계산,길상사를수선사라개명하여제방(題榜)을친히써서주고만수가사(滿繡袈裟)를보내왔다.그는중생을떠나부처님이따로없음을강조하여선종과교종을통합하였다.승도를소집하여법복을입고당에올라가설법하다가주장을잡은채사망하니탑을세우고감로라하였다.죽은후국사에추증되었다.저서로『진심직설』,『수심결』,『정혜결사문』,『상당록』,『염불요문』등이있다.왕이문신김군수(金君綬)에게비문을찬수케하여비석을세웠는데병화에없어지고귀부(龜趺)만남은것을1678년(조선숙종4)에백암(栢菴),성총(惺聰)등이중건하였다.
편역자인우득스님은제주도에서후학을가르치는참스승이다.

목차

저자서문이시대에정혜결사의뜻을생각하며

1장.결사의이념과동기
2장.부처님마음과지혜를닦아야
3장.수행과신통력
4장.참성품을닦는것
5장.마음챙겨부처님의도를찾는것
6장.부처님마음에서드러나는지혜
7장.마음닦는것과남을이롭게하는삶
8장.정토를찾더라도부처님의뜻을알아야
9장.올바른삶을다짐한결사실행
10장.부처님법에살고자올리는축원

뒷글정혜결사문을유포하다

찾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