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이 동생을 주셨단다

하나님이 동생을 주셨단다

$12.07
저자

리사 타운 버그렌

저자 리사 타운 버그렌
아홉 권의 장편소설과 세 편의 단편소설, 그리고 두 권의 어린이책을 펴내 50만부 팔린 베스트셀러 작가입니다. [하나님이 동생을 주셨단다]는 [하나님이 너를 주셨단다]에 이은 저자의 두 번째 어린이책입니다. 저자는 편집자로서, 또 작가로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으며, 남편 팀과 두 딸 올리비아와 엠마와 함께 콜로라도에서 '무진장 어수선하면서도 아주 아늑한' 가정을 이루고 있습니다.

그림 로라 J. 브라이언트
메릴랜드예술대학을 졸업했으며 그곳에서 그림과 출판에 대한 감각을 익혔습니다. 미국의 여러 유명 출판사들과 같이 작업하고 있는 저자는 현재 사랑하는 남편과 무지 심술궂은 고양이와 함께, 대서양 연안 메릴랜드주 동쪽 해안에서 조수가 넘나드는 강들 사이에 살고 있습니다.

역자 김서정
중앙대학교 문예창작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원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독일 뮌헨 대학에서 수학했습니다. 지금은 동화의 매력에 푹빠져 글을 쓰고 옮기고 비평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유령들의 회의』 『꼬마 엄마 미솔이』 등이 있으며 옮긴 책으로는 『내가 아빠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아세요』 『시인과 여우』 『엄마는 너를 사랑한단다』 『하나님이 너를 주셨단다』 등이 있습니다.

목차

이 책은 목차가 없습니다.

출판사 서평

** 내용 소개
엄마곰 뱃속에 동생이 생겼어요. 아기곰은 궁금한 게 너무 많았지요.
"엄마, 왜 동생이 있어야 돼요?"
"동생이 마음에 안 들면 돌려보내도 돼요?"
"동생이 태어나면 나를 잊어버리실 거예요?"
엄마곰이랑 아빠곰은 사랑을 다해 아기곰에게 설명해 줍니다. 동생은 하나님이 주시는 선물이고, 엄마랑 아빠는 아기곰을 원했던 것처럼 둘째를 원하는 거라고요.
[하나님이 동생을 주셨단다]는 이미 베스트셀러가 된 [하나님이 너를 주셨단다]에 이은 두 번째 책입니다. 가족 안에서 아이들이 각자 얼마나 특별하고 소중한지, 동생들을 어떻게 받아들이고 사랑해야 할지를 명쾌하게 설명해 줍니다.

** 일러스트
파스텔톤의 세련되면서도 아름다운 일러스트와 순하고 따뜻한 동물들의 표정이 아이들의 감성을 키워줍니다. 작가는 작품에 나오는 여러 동물들을 사실적이며 섬세하게 의인화하여 북극의 여러 동물들을 허투루 다루는 법 없이 세심하게 배려하여 그려놓았습니다. 글로 다 표현하지 못한 텍스트를 그림을 통해 다시 한번 읽을 수 있습니다. 또한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동물인 하얀 곰이 주인공이어서 아이들은 친근하게 책 속으로 빠져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