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사마천의 남방여행에서부터 근대 일본인의 만주관광까지!
『동아시아 역사 속의 여행』제2권《네크워크ㆍ정체성》. 고대 중국 사마천의 남방여행에서부터 근대 일본인의 만주 관광에 이르기까지 동아시아 세계를 무대로 펼쳐졌던 다양한 여행들의 실태를 당대의 관점에서 재구성해 본 책이다.
이 책은 전 근대와 근대에 이루어졌던 여행을 ‘경계를 넘어 타자와 대면하고 타자인식을 통해 자기정체성을 변화시키는 문화적 공간체험’이라는 광의의 개념으로 접근한다. 경계넘기, 정보와 교류, 네트워크, 정체성이라는 네 가지 관점에서 살펴본다. [양장본]
이 책은 전 근대와 근대에 이루어졌던 여행을 ‘경계를 넘어 타자와 대면하고 타자인식을 통해 자기정체성을 변화시키는 문화적 공간체험’이라는 광의의 개념으로 접근한다. 경계넘기, 정보와 교류, 네트워크, 정체성이라는 네 가지 관점에서 살펴본다. [양장본]
▶ 역사를 시간과 공간을 통합적으로 파악해야 그 전체상이 그려질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종래의 역사학은 공간의 측면을 지리학이나 지역학의 손에 넘겨주곤 하였다. 이 책은 실태로서의 여행을 조명하고 이를 기초하여 방법으로서의 여행에 다가서려는 시도이다.
동아시아 역사 속의 여행 2 : 네크워크 정체성
$29.96